넷플릭스 관련주 9가지 완벽 정리, 사업 동향
넷플릭스는 2024년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94.65%의 놀라운 주가 상승을 기록했으며, 연초부터 강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1월 평균 주가 상승률은 10.36%로, 2018년에는 무려 40.81%의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오징어게임 시즌2'의 출시입니다. 이 작품은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시리즈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관련주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을 보면, 가입자 수는 2억 8,272만 명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매출과 주당순이익도 전망치를 초과했습니다. 4분기에도 매출이 전년 대비 1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넷플릭스 관련주로는 콘텐트리중앙, 스튜디오드래곤, NEW, CJ ENM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콘텐트리중앙은 JTBC 스튜디오를 자회사로 두고 넷플릭스와 3년간 약 20편의 드라마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OTT 시장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 기업명 | 넷플릭스 관련주 선정 이유 |
|---|---|
| 삼화네트웍스 | 넷플릭스와 같은 글로벌 OTT 플랫폼에 드라마 콘텐츠를 판매하며, 한국 드라마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
| 스튜디오드래곤 |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한국 콘텐츠 글로벌 유통 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확보. |
| 콘텐트리중앙 |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에 콘텐츠 공급 및 드라마 IP 판매를 통해 수익 창출, OTT 시장과의 연계성이 높음. |
| 에이스토리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제작을 통해 넷플릭스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 다양한 작품을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임. |
| 위지윅스튜디오 | VFX 기술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OTT 플랫폼에 공급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잠재력 보유, 디즈니 공식 파트너로서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와 협력 가능성 있음. |
| 덱스터 | 넷플릭스와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색 보정(DI) 사업부와 사운드 디자인 분야에서 협업 진행. |
| SM 라이프디자인그룹 | 넷플릭스와 협력하여 드라마 제작에 참여, "마이 온리 러브송"과 같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경험. |
| 대원미디어 | 스튜디오미르를 통해 넷플릭스와 계약을 맺은 애니메이션 제작 능력 보유,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역량 바탕으로 OTT 플랫폼 시장 성장 잠재력 보임. |
| CJ ENM |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능력으로 넷플릭스와 협력, '사랑의 불시착', '기생충' 등 다수의 성공적인 글로벌 콘텐츠를 넷플릭스에 공급. |
삼화네트웍스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삼화네트웍스는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여 국내외 OTT 플랫폼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글로벌 OTT 서비스의 한국 드라마 수요 확대로 인해 수혜가 예상되어 넷플릭스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삼화네트웍스는 1980년 9월에 설립되어 35년 이상의 드라마 제작 경력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으며, 현재까지 120편 이상의 드라마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드라마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지상파 방송사, 종편채널, 방송채널사업자 및 국내외 OTT 등에 드라마를 판매합니다.
- 매니지먼트 사업: 연기자 발굴 및 관리를 통해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비즈니스를 수행합니다.
- 부가사업: 제작한 드라마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부가사업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합니다.
재무 정보
- 자본금: 86억 3천만원
- 매출액: 618억 6백만원 (2025년 1월 기준 최신 정보)
- 사원 수: 42명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지상파 방송사
- 종편채널
- 방송채널사업자
- 국내외 OTT 플랫폼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삼화네트웍스는 2023년에 총 5편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그 중 3편을 방영할 예정이며, 견고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한, 검증된 지명도 높은 작가와 경쟁력 있는 연출진과의 계약을 통해 드라마 제작의 핵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한국 드라마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로 삼화네트웍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2023년에는 절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규모 측면에서 견고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공급 확대와 IP를 활용한 부가사업 강화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스튜디오드래곤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스튜디오드래곤은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넷플릭스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3년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고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를 통해 스튜디오드래곤의 콘텐츠가 전 세계 넷플릭스 가입자들에게 노출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스튜디오드래곤은 2016년 5월 1일 CJ ENM의 드라마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드라마 스튜디오 전문기업입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라마 스튜디오로, 글로벌 프리미엄 지식재산(IP) 180여 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 기획·개발부터 자금 조달, 프로듀싱,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기업'을 표방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드라마 제작, IP 개발 및 관리, 글로벌 콘텐츠 유통 등이 있습니다.
재무 정보
2018년 기준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의 매출액은 3,796억 원, 영업이익은 399억 원, 당기순이익은 35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원가가 85~87%에 달해 영업이익률은 약 1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주요 파트너로는 넷플릭스가 있으며, 미국의 스카이댄스 미디어, UCP(Universal Content Productions), CAA(Creative Artists Agency) 등과도 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스튜디오드래곤은 연간 30편 내외의 드라마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으며, '사랑의 불시착', '사이코지만 괜찮아', '청춘기록', '스타트업', '경이로운 소문' 등 글로벌 히트작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텔 델루나',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오 나의 귀신님' 등의 인기 드라마 IP를 직접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스튜디오드래곤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LA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카이댄스 미디어와 함께 '호텔 델루나' 등 자사 IP 기반의 리메이크 작품을 기획·개발 중이며, 약 20여 개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튜디오드래곤은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드라마 스튜디오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콘텐트리중앙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콘텐트리중앙은 방송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넷플릭스와 같은 OTT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JTBC스튜디오를 통해 제작한 드라마의 IP를 확보하고 있어, 넷플릭스를 비롯한 글로벌 OTT 플랫폼에 판권을 판매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OTT 시장과의 연계성으로 인해 넷플릭스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콘텐트리중앙은 1987년 9월에 설립되어 2005년 중앙일보 계열에 편입되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합병과 분할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2015년 8월 메가박스 지분 추가 매입으로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콘텐트리중앙의 주요 사업은 크게 방송과 영화 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방송 부문: JTBC스튜디오를 통해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합니다. '스카이캐슬', '부부의 세계' 등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바 있습니다.
영화 부문: 메가박스 영화관 체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무 정보
콘텐트리중앙의 재무 상황은 방송과 영화 부문의 실적에 따라 변동이 있습니다. 방송 부문의 콘텐츠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영화 부문은 최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20년에는 영화관 사업 부진으로 인해 영업 적자를 기록했으나, 방송 콘텐츠 사업의 성장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콘텐트리중앙의 주요 파트너로는 JTBC, 넷플릭스, 아이치이 등이 있습니다. JTBC는 안정적인 방영권료 수입원이 되고 있으며, 넷플릭스와 아이치이 같은 글로벌 OTT 플랫폼은 콘텐츠 판권 구매 고객입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콘텐트리중앙은 JTBC스튜디오를 통해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자체 제작 드라마의 IP 확보에 주력하고 있어, 콘텐츠의 2차, 3차 활용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해졌습니다.
향후 전망
콘텐트리중앙의 향후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OTT 시장의 성장과 함께 방송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방송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영화관 사업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IP 확보를 통한 콘텐츠 가치 극대화 전략으로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에이스토리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이스토리는 아시아 최초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을 제작하며 글로벌 스튜디오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를 통해 넷플릭스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작품을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이며 넷플릭스 관련주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에이스토리는 2004년 1월 6일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사입니다. 이상백 대표이사가 창립하였으며, 2019년 7월 19일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요 사업
에이스토리의 주요 사업은 드라마 제작, 영화 제작, 예능 제작, 그리고 콘텐츠 배급업입니다. 또한 계열사를 통해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부가사업 및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재무 정보
2022년 기준으로 에이스토리의 매출 구성은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이 91.9%, 매니지먼트 및 IP 부가사업이 8.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출과 내수의 비중은 각각 35.2%와 64.8%입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에이스토리는 넷플릭스, tvN, KBS, MBC, SBS 등 다양한 방송사 및 OTT 플랫폼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국의 SHUK와 같은 해외 제작사와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에이스토리의 대표작으로는 '킹덤', '시그널', '백일의 낭군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빅마우스' 등이 있습니다. 특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글로벌 성공을 거둔 드라마 IP를 확보한 최초의 중소 제작사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향후 전망
에이스토리는 자체 IP를 활용한 메타버스, 웹툰, 게임 등 부가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유괴의 날'의 영국 리메이크 등 글로벌 공동제작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와 IP 확장을 통해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위지윅스튜디오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위지윅스튜디오는 직접적으로 넷플릭스와의 연관성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서 VFX 기술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OTT 플랫폼에 공급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잠재력이 있습니다. 또한 디즈니의 공식 파트너사로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넷플릭스와 같은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와도 협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사 개요
위지윅스튜디오는 2016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디즈니 공식 협력 VFX 회사이자 콘텐츠 제작사입니다. 박관우와 박인규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요 사업
위지윅스튜디오의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CG/VFX 영역: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고 수준의 역량 보유
- 콘텐츠 제작: IP 기획, 제작, 유통, 배급
- 매니지먼트 사업: 배우, 가수, 모델 관리
- 전시 및 광고: XR 콘텐츠 솔루션 제공
- 부가가치 사업: 메타버스, 영상 AI, 콘텐츠 커머스 등
재무 정보
구체적인 재무 정보는 제공된 자료에 상세히 나와있지 않습니다. 다만, 2023년 2분기에 매출액 624억 원(전년 대비 34.9% 증가)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은 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월트 디즈니: 공식 협력사
- 타우필름: 할리우드 VFX 제작사와 기술제휴
- 쇼즈캔 엔터테인먼트: 전략적 제휴
- NEW의 자회사인 스튜디오앤뉴, 엔진비주얼웨이브: MOU 체결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AI 기반 중장기 사업 계획:
- Text to Previsual: 텍스트만으로 VFX 프리비주얼 영상 제작
- EXR Blow-UP: 4K 영상 렌더링 비용 절감
- Easy SFX: 영상 내 특수 효과, 사물, 인물 쉽게 교체
- Auto asset library: VFX 오브젝트 분류 및 재활용
- 콘텐츠 성공률 예측 모델
- 디지털 휴먼 제작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 1편 공동제작
중국 블록버스터 영화 2편 공동제작
향후 전망
위지윅스튜디오는 AI 기술을 활용한 VFX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며 고성장이 예상됩니다.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인력 재배치를 통한 매출 증대와 비용 감소가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다양한 사업 영역과 30개 이상의 관련 기업들을 활용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AR/VR, 메타버스, AI 등이 주요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아 향후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
덱스터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덱스터는 글로벌 OTT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회사는 넷플릭스와 협력하여 색 보정(DI) 사업부와 사운드 디자인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덱스터는 2011년 12월 29일에 설립된 종합 영상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김용화와 정주균이 창업했으며, 현재 김욱과 강종익이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종합 영상 스튜디오로 VFX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 영상 콘텐츠 VFX(시각특수효과) 사업
-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영상 후반 작업
- 디지털 크리처 및 3D 애셋 개발
-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투자
- AR, VR, XR, 메타버스 등 뉴미디어 사업
재무 정보
- 2019년 매출액: 554.8억 원
- 임직원 수: 283명 (2020년 9월 기준)
- 발행주식 총수: 25,348,136주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넷플릭스
- 세일즈포스 (CRM 솔루션)
- 한국타이어
- 크레마월드와이드 (자회사)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80여 개의 자체 소프트웨어 및 운용시스템 개발
- 영화 '기생충', '백두산', '승리호' 등 주요 프로젝트 참여
- VR, AR, MR 등 미래 기술 개발
- 사전 시각화(pre-visualization)부터 최종 영상합성까지 전 공정 자체 수행
향후 전망
덱스터는 VFX 기술력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콘텐츠 회사로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인수와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SM 라이프디자인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SM 라이프디자인그룹은 넷플릭스와 협력하여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7년 "마이 온리 러브송"과 같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 경력이 있어 넷플릭스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SM 라이프디자인그룹은 SM 엔터테인먼트의 100% 자회사로, 출판, 콘텐츠 유통,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미디어 기업입니다. 1998년 12월 케이디미디어로 설립되었으며, 2018년 SM 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된 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 콘텐츠 유통 및 제작
- 드라마 제작
- 특수인쇄 사업 (복권, 상품권 등)
- DVD 유통
- 미디어 사업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SM 엔터테인먼트
- FNC 엔터테인먼트
- 월트디즈니
- 넷플릭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드라마 제작: "후아유 - 학교 2015", "황후의 품격", "마이 온리 러브송" 등
- 유가증권 제조
- 콘텐츠 유통 사업
향후 전망
SM 라이프디자인그룹은 SM 엔터테인먼트와 FNC 엔터테인먼트의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유통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대원미디어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대원미디어는 스튜디오미르를 통해 넷플릭스와 계약을 맺은 애니메이션 제작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OTT 플랫폼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대원미디어는 1977년에 설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입니다. 국내 최초의 TV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선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애니메이션 창작기획 사업
- 콘텐츠 사업
- 캐릭터 사업
- 트레이딩 카드게임 사업
- 게임 유통 사업
- 영화/전시 이벤트 사업
- 완구 유통 사업
- 방송 사업
- 만화 출판 사업
재무 정보
2021년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1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 성장했으며, PER(주가수익비율)은 26.4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닌텐도
- 세븐일레븐
- 아카데미과학
- 카이요도
- SBS
- 넷플릭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VFX 애니메이션 '아머드 사우루스' 제작
- 애니원, 애니박스, 챔프 등 애니메이션 채널 운영
- 짱구, 원피스, 도라에몽, 마블 등 다양한 IP 라이선스 사업
- 무지타이거(뚱랑이) 캐릭터 개발
향후 전망
대원미디어는 OSMU(One Source Multi Use)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글로벌 IP 확보와 다양한 플랫폼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CJ ENM
넷플릭스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CJ ENM은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능력으로 넷플릭스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회사는 다수의 성공적인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하여 넷플릭스에 공급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사랑의 불시착', '기생충' 등이 있어 넷플릭스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CJ ENM은 2018년 7월 1일 CJ오쇼핑과 CJ E&M의 합병을 통해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입니다. 회사의 비전은 '글로벌 No.1 문화 기업'으로, 한류를 선도하며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CJ ENM의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방송/영화/음악 사업: tvN, Mnet, OCN 등 다양한 채널 운영
- 커머스 사업: CJ 오쇼핑, 온라인 쇼핑몰, 홈앤쇼핑 플랫폼 운영
- 라이브 사업: 콘서트, 뮤지컬, 페스티벌 기획 및 제작
- 애니메이션/만화 사업: 애니메이션과 만화의 기획, 제작, 유통
재무 정보
2021년 3월 기준 재무 현황:
- 매출액: 1조 1,389억 원
- 영업이익: 133억 원
- 순이익: 66억 원
- 시가총액: 5조 2,512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미국 엔데버 콘텐츠사
- 파라마운트
-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원플랫폼 전략: TV홈쇼핑, T커머스, 모바일 라이브 채널 통합
- 메타버스, NFT 등 디지털 신규사업 진출 모색
- 방대한 콘텐츠 IP 활용 사업 추진
향후 전망
CJ ENM은 글로벌 시장 확장, 디지털 신규사업 진출, 콘텐츠 IP 활용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단지 참고 자료로 제공됩니다. 언급된 주식이나 금융 상품은 높은 위험을 동반할 수 있으니,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신중하게 본인의 책임 하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