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 13가지 완벽 정리, 시장 동향
2025년 2차전지 전구체 시장은 급격한 성장과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전기차 산업의 확대와 함께 전구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 기업들의 생산능력 확충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여러 기업들이 전구체 생산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025년 1월과 7월에 각각 3공장과 4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며, 2027년까지 연간 21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추어 세계 5위권의 하이니켈 전구체 업체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LS그룹과 엘앤에프도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전구체 제조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5~2026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포스코그룹은 중국 CNGR과 함께 경북 포항에 니켈 및 전구체 생산 공장을 짓고 있으며, LG화학은 중국 화유코발트와 협력하여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전구체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SK온도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중국 GEM과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새만금에 전구체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기업들의 움직임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에 따른 '탈중국' 흐름과 맞물려 있습니다. 현재 국내 전구체 수입의 97.5%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국산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IRA의 세제 혜택을 받고자 하는 전략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중국은 세계 2차전지 수출의 50.3%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 독일로의 수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1월 중국 상무부가 탄산리튬, LFP 전구체 등 주요 배터리 기술과 제조 공정의 수출 제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에 새로운 변화가 예상됩니다.
미국에서는 에너지부(DOE)가 2025년 봄, 배터리 소재 가공 및 제조 지원 프로그램에 약 7억 2,500만 달러의 연방 자금을 지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국 내 배터리 공급망 강화와 국가 안보, 에너지 독립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전반적으로 2025년 2차전지 전구체 시장은 국내외 기업들의 생산능력 확대, 미중 갈등에 따른 공급망 재편, 각국 정부의 정책 지원 등으로 인해 역동적인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기업명 |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 선정 이유 |
|---|---|
| LS | LS는 엘앤에프와의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전구체 생산에 참여하며 2차전지 산업 밸류체인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 LSMnM으로부터 황산니켈, 황산코발트를 공급받아 전구체를 생산할 예정. |
| 엘앤에프 | 엘앤에프는 2차전지 양극재 생산 기업으로, LS와 협력하여 새만금에 12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 건설 예정. 미국 레드우드사와 합작법인을 추진하여 해외 전구체 생산 공장 건설 계획. |
| 에코프로 | 에코프로는 하이니켈 양극재 및 전구체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전구체 생산부터 양극재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
| 포스코퓨처엠 |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와 음극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포스코그룹 내 리튬 및 니켈 전문 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2차전지 핵심 소재 원료 확보를 위한 풀밸류체인을 구축. |
| 고려아연 | 고려아연은 비철금속 제련 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진출, 고순도 황산니켈 제련 계획을 세우고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주목받음. |
| 에코앤드림 | 에코앤드림은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 전문 제조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에 적합한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 |
| 코스모신소재 | 코스모신소재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고 있어 2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며, EV/ESS 등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2차전지 소재를 공급하고 있음. |
| LG화학 | LG화학은 2차전지 양극재를 생산하며 첨단소재사업 부문에서 자동차 전지용 양극재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됨. |
| 새빗켐 | 새빗켐은 2차전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통해 전구체 복합액을 생산. 2024년 하반기부터 LG화학향 전구체 복합액 신규 공급 시작 예정. |
|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비엠은 국내 유일의 전구체 및 양극재 일괄 양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구체부터 양극 소재까지 전 공정 합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국내 유일하게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소재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업체이며, 핵심 기술과 생산 능력을 보유함. |
| 디엔에프 | 디엔에프는 삼성전자와 함께 알루미늄 CVD 전구체를 공동 개발하였으며, ACL 전구체 개발 및 납품 이력이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됨. |
| SK온 | SK온은 중국 GEM,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함께 새만금에 연간 10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 건립을 추진하며, 전구체 공급망 확보에 적극적임. |
LS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LS는 2차전지의 핵심 재료인 전구체 생산과 관련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LS와 엘앤에프의 합작회사 '엘에스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가칭) 설립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합작회사는 LS의 계열사인 LSMnM으로부터 원재료인 황산니켈과 황산코발트를 공급받아 전구체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LS는 2차전지 산업의 밸류체인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관련주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LS는 1969년 금성전선(주)으로 설립되어 LG전선, LS전선을 거쳐 2008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LS그룹의 지주회사로서, 2008년 7월 LS그룹의 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LS엠트론과 분리되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요 사업
LS의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회사 관리 및 투자
- 경영 컨설팅
- 경영 지원 서비스
또한, LS의 주요 계열사인 LS ELECTRIC은 전력과 자동화 부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전력사업: 발전소에서 수용가까지 전력 공급 및 전력계통 보호 관련 제품 생산
- 산업자동화 사업: 생산 현장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기술 및 제품 개발
재무 정보
2021년 기준 LS의 주요 재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출액: 13,089,101,806,403원
- 영업이익: 583,655,111,038원
- 순이익: 352,127,965,432원
- 자산총액: 12,625,931,975,579원
- 자본금: 161,000,000,000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LS는 다양한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최근 엘앤에프와의 합작회사 설립은 주요한 파트너십 사례입니다. 또한, LS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중요시하여 'LS 협력사 CEO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협력사를 단순한 공급업체가 아닌 소중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LS와 그 계열사들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와 기술 분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2차전지 전구체 생산 (엘에스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 합작회사)
- 스마트그리드
- 태양광 에너지
- HVDC(초고압직류송전)
- ESS(에너지저장장치)
향후 전망
LS는 2차전지 산업의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구체 생산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2차전지 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HVDC, ESS 등 그린 비즈니스를 핵심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여 세계 스마트에너지산업 분야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L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확대도 기대됩니다.
엘앤에프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엘앤에프는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전구체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LS와 협력하여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전북 새만금에 12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며, 미국의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레드우드사와 합작법인을 추진하여 해외에서도 전구체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회사 개요
엘앤에프는 2000년 7월에 설립되어 초기에는 LCD용 BLU를 제조, 판매하는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05년 8월 자회사인 엘앤에프신소재를 설립하여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사업을 개시했으며, 2010년 이후로는 글로벌 톱 티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6년 2월에는 엘앤에프와 엘앤에프신소재의 합병을 통해 양극활물질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주요 사업
엘앤에프의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생산
- 전구체 생산 (계획 중)
- 음극재 생산 (일본 미쓰비시케미컬과 협업하여 국내 생산공장 건설 계획)
- 그린에너지 소재 및 다양한 전자 소재 분야의 차세대 아이템 개발 및 사업화
재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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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LG에너지솔루션
- SK이노베이션
- 테슬라
- LS (전구체 사업 협력)
- 레드우드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합작법인 추진 중)
- 미쓰비시케미컬 (음극재 생산 협력)
- 시노리튬 (리튬시설 합작 법인 설립 MOU 체결)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양극재 생산: 현재 약 13만 톤의 생산능력 보유, 2023년 7월 9만 톤 규모의 구지 3 공장 완공 예정으로 총 22만 톤의 생산능력 확보 예정
- 전구체 생산: 새만금에 12만 톤 규모의 공장 건설 계획
- 음극재 생산: 미쓰비시케미컬과 협력하여 국내 생산공장 건설 계획
- 테슬라 4680 배터리용 양극재 납품 계약 체결 (계약금액 3조 8천억 원)
향후 전망
엘앤에프는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전구체, 음극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습니다. 그러나 해외 공장 건설 계획의 부재, 수직계열화 미완성, 투자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이 향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주요 고객사들과의 장기 공급 계약 갱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테슬라와의 계약 체결은 긍정적이나, LG에너지솔루션 및 SK이노베이션과의 계약 만료에 따른 신규 계약 체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도전과제들을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면, 2차전지 소재 산업의 성장과 함께 엘앤에프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에코프로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코프로는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전구체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특히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2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구체 생산부터 양극재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에코프로는 1998년 설립되어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환경과 에너지를 양대 축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2021년 5월에는 환경사업 부문이 에코프로에이치엔으로 분할 설립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 전지재료 사업: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 양극재용 전구체 생산, 폐배터리 재활용, 리튬 가공
- 대기환경 사업: 클린룸 케미컬 필터,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재무 정보
- 매출액: 2,289억원 (2023년 연간 연결 기준)
- 자산: 2,258억원 (2023년 연간 연결 기준)
- 직원 현황: 341명 (2024년 3월 기준)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GEM: 인도네시아에 합작법인 설립 예정
- 중국 기업들과의 협력: 탄소배출권 사업 관련 계약 체결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 개발 및 생산
- 미드니켈 소재 개발
- 리튬 전환사업 및 리사이클 사업
- 인도네시아 통합 양극재 법인 설립 프로젝트
- 친환경 선박용 저감장치,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사업, 폐플라스틱 재활용 등 신규 사업 확대
향후 전망
에코프로는 2030년까지 양극재 생산능력 71만t, 전구체 25만5천t 체제를 구축하고 매출 32조원, 영업이익률 12%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니켈 양극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한편, 미드니켈 소재 개발을 통해 기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제련, 전구체, 양극재 통합 공정 구축과 니켈 및 리튬 자원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신규 환경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스코퓨처엠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입니다. 특히 리튬 이차전지용 음극재 사업과 양극재 사업에 진출하여 2차전지 전구체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코그룹 내 리튬과 니켈 전문 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이차전지 핵심소재의 원료확보를 위한 풀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과의 전구체 합작사업을 1년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도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분류해보았습니다.
회사 개요
포스코퓨처엠은 1963년 1월 설립된 포스코그룹 내 가장 오래된 기업입니다. 초기 염기성 내화물 생산기업인 삼화화성(주)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에너지소재, 첨단화학소재, 산업기초소재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해 있으며, 유병옥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이차전지 소재: 양극재, 음극재 생산
- 산업기초소재: 내화물, 생석회, 화성품 생산
- 첨단화학소재: 침상코크스, 피치코크스 생산
- 엔지니어링 서비스: 산업용 설비 맞춤형 소재 제공
재무 정보
- 2022년 매출액: 3조 413억 원
- 2022년 영업이익: 1,532억 원
- 2021년 매출액: 1조 9,395억 원
- 2021년 영업이익: 1,206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GM: 캐나다 퀘백에 합작사 '얼티엄캠(Ultiun CAM)' 설립
- 포스코: 제철소에 생석회 공급
- 미쓰비시케미칼: 기술 협력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2026년까지 양극재 39.5만톤, 음극재 11.4만톤 생산체제 구축 계획
- 인조흑연 제조기술 확보
- 북미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한 배터리 소재 공급망 확장
향후 전망
포스코퓨처엠은 국내외에 양·음극재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생산능력을 크게 늘릴 계획입니다. 특히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의 배터리 소재 공급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경영과 친환경 미래소재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고려아연은 비철금속 제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2차전지 핵심 소재 사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동,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를 공급하며, 특히 2026년부터 양극재의 핵심 광물인 고순도 황산니켈 제련 계획을 세우고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고려아연은 1974년 8월 1일에 설립된 비철금속 제련 기업으로, 아연, 납, 금, 은, 동 등을 생산 판매하는 종합 비철금속 제련업체입니다. 1990년 7월 28일에 상장되었으며, 현재 박기덕, 정태웅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비철금속 제련: 아연, 납 등의 제련이 주요 사업입니다.
- 2차전지 소재: 전기자동차 배터리용 핵심 소재 공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 에너지 및 수소 사업: 자회사 아크에너지를 통해 풍력발전 및 수소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 자원순환 사업: 자회사 스틸사이클을 통해 제강분진 재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무 정보
- 자본금: 99,315백만원
- 2021년 실적: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 달성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LG화학, 한화, 현대차그룹 등 국내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와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들 대기업은 고려아연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고순도 황산니켈 제련: 약 5000억원을 투자해 2026년부터 생산 예정
- 신재생 에너지 사업: 호주에서 풍력발전 사업 진행 중
- 수소 사업: 에퓨론(Epuron) 인수를 통한 사업 확장
향후 전망
고려아연은 기존의 비철금속 제련 사업을 고도화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미래 사업으로의 구조 전환과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및 수소 사업', '리사이클링을 통한 자원순환 사업', '2차전지 소재 사업'으로 구성된 'Troika Drive' 전략을 통해 친환경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입니다.
에코앤드림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코앤드림은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전기차용 2차전지에 적합한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2004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회사로,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기업을 목표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양극활물질 전구체 제조
- 622전구체 및 미드니켈 전구체 양산
- 환경 에너지 촉매 사업 (초기 주력 사업)
재무 정보
- 2024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 2024년 연내 흑자 전환 목표
- 2024년 9월 기준 매출액 68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86.8% 증가)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성일하이텍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 다양한 글로벌 이차전지 업체들과 협력 중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고객사 맞춤형 양극활물질 전구체 제조 기술
- 2차전지 자원순환 및 원료공급망 구축 프로젝트
- 폐배터리에서 수거한 유가금속을 이용한 전구체 개발
향후 전망
- 새만금공장 가동으로 2025년부터 전구체 관련 연간 매출 증가 예상
- 전구체 사업에 집중하며 양극재로의 사업 확대 계획은 없음
-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한 사업 확장성 기대
코스모신소재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코스모신소재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고 있어 2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EV/ESS 및 자율주행차 등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2차전지 소재를 공급하고 있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코스모신소재는 1973년 설립된 대한민국 기업으로, 현재 충청북도 충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IT와 화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 코스모화학에 인수되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생산
- MLCC용 이형필름 제조
- After Market용 토너 생산
- 비디오 테이프, 오디오 테이프 등 기록 미디어 제품
- 자성산화철 및 기능성 필름 생산
재무 정보
- 매출액: 314,604,636,517원 (2017년 기준)
- 영업이익: 8,476,107,631원 (2017년 기준)
- 순이익: 8,223,956,143원 (2017년 기준)
- 자산총액: 197,678,365,794원 (2017년 12월 기준)
- 자본금: 92,739,840,000원 (2017년 12월 기준)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LG에너지솔루션: 최근 미국 진출을 위한 협력 관계 구축
- 스텔란티스: 잠재적 고객사로 예상됨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개발 및 생산
- 반도체 및 전기·전자 기기 핵심 소재 개발
- MLCC용 이형필름 기술
- 할로겐프리 인슐레이션 필름 개발
향후 전망
코스모신소재는 2차전지 산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과의 협력을 통한 미국 시장 진출은 회사의 성장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첨단 소재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LG화학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LG화학은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하고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되었습니다. 첨단소재사업 부문에서 자동차 전지용 양극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성장과 함께 양극재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LG화학은 1947년 창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화학기업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Global Top 5 화학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에는 전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LG에너지솔루션을 설립했습니다.
주요 사업
- 석유화학: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 생산
- 첨단소재: 자동차 소재, IT 제품용 핵심 소재 개발 및 생산
- 생명과학: 의약품 개발 및 생산
- 전지: LG에너지솔루션으로 분할 (2020년 12월)
재무 정보
- 2023년 연결기준 실적:
- 매출: 55조 2,498억원 (전년 대비 8.4% 증가)
- 영업이익: 2조 5,292억원 (전년 대비 15.1% 감소)
- 2024년 매출 목표: 27조 8,000억원 (LG에너지솔루션 제외, 전년 대비 5% 증가)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자동차 산업: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르노, BMW 등
- 합작법인: GM, 중국 지리자동차
- ESS 시장: 해외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
- IT 산업: 하이엔드 스마트폰 제조업체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고기능성 합성수지 제품 개발
- 건축 인테리어 자재 개발
- 폴리올레핀 수지 및 촉매 연구
- 올레핀/방향족 기반 스페셜티 제품 개발
- 디지털 CRM 플랫폼 구축 및 확장
향후 전망
LG화학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다음과 같은 전략을 통해 성장을 추
새빗켐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새빗켐은 2차전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에 진출하여 전구체 복합액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하반기부터 LG화학향 전구체 복합액 신규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미 있는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회사 개요
새빗켐은 2001년 설립된 친환경 재활용 기업으로, 폐수처리약품 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2차전지 배터리 생태계 내 선도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경북 김천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3년 기준 10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2차전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 폐산 재활용
- 전자산업 액상 폐기물 재활용
- 폐수처리약품 생산
재무 정보
- 2023년 매출액: 459.9억 원
- 2023년 영업이익: -49억 원
- 2023년 당기순이익: -11.7억 원
- 자본금: 27.2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LG화학
- 한국전구체주식회사 (LG화학과 켐코의 합작회사)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NCM(니켈, 코발트, 망간) 복합액 생산 기술
- 고순도 정제기술 및 고객맞춤형 튜닝기술
- 이차전지용 탄산리튬, 황산구리, 탄산망간 생산 기술
향후 전망
새빗켐은 2024년 6월부터 제3공장 가동을 시작으로 NCM 복합액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026년까지 연간 약 6000톤(전기차 배터리 약 4만대 분량) 규모의 전구체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폐자원 리사이클링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에코프로비엠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코프로비엠은 국내 유일의 전구체 및 양극재 일괄 양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구체는 양극재 합성 전 단계의 중간 제품으로, 양극재의 성능과 가격,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이 회사는 전구체부터 양극 소재까지 전 공정 합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에코프로비엠은 2016년 5월 양극 소재 사업 전문화를 위해 모기업 에코프로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되었습니다. 하이니켈계 양극 소재 제품을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하였으며, 설립 3년 만에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
- 양극활물질: 리튬 이차전지의 충전용량과 수명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를 생산합니다.
- 전구체: 양극재 합성 전 단계의 중간 제품을 생산합니다.
- 하이니켈(High Nickel)계 초고용량 양극 소재 개발 및 생산
재무 정보
- 2023년 예상 매출액: 6,901십억 원
- 2023년 예상 영업이익: 153십억 원
- 2023년 예상 순이익: 33십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구체적인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전구체부터 양극 소재까지 전 공정 합성 기술 보유
- 하이니켈계 초고용량 양극 소재 기술 개발
- 고용량 양극 소재의 안정성 및 고출력 특성 확보 연구
- 전동공구, 전기차(EV)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요소 기술 연구
향후 전망
에코프로비엠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차세대 양극 소재인 CSG(High-end NCM)의 상용화와 더불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무정전전원장치(UPS) 등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성장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차세대 배터리 선두주자로 발돋움시키는 핵심 소재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소재인 전구체를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전구체는 양극재를 만들기 위한 전 단계 원료로, 양극재의 성능과 가격,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이러한 핵심 기술과 생산 능력으로 인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017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리튬이차전지용 양극소재의 원천인 전구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본사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해 있으며, 2024년 3월 기준 57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이차전지 양극재 전구체 생산
- 니켈, 코발트 금속 정제 및 생산
- NC(A) 전구체, NCM 전구체, 원료 및 차세대 전구체 개발 및 생산
재무 정보
- 2023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9,525억 원
- 2023년 연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조 1,042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현재 주요 고객사는 에코프로BM이며, 향후 국내 배터리 업체 2곳, 미국 전기차 업체, 일본 기업 등과 협력을 추진 중입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RPM(Refining & Precursor Manufacturing) 공정: 원재료를 활용해 고순도의 황산 메탈을 제련하는 공정
- CPM(Continuous Precipitation Method) 공정: 하이니켈 전구체를 생산하는 공정
- LFP(리튬 인산철) 배터리 관련 국책 과제 참여
- 중저가 전구체 개발 연구 진행 중
향후 전망
- 2026년까지 연간 전구체 생산능력을 20만 톤으로 확대 예정
- 2027년까지 글로벌 톱5 전구체 기업으로 도약 목표
-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2027년까지 외부 판매 비중을 40~50%로 확대 계획
- 하이니켈 전구체 외
디엔에프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디엔에프는 삼성전자와 함께 알루미늄 CVD 전구체를 공동으로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ACL 전구체 개발 및 납품 이력이 있어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디엔에프는 2001년 1월 5일에 설립되어 2007년 11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반도체 박막 재료 전문 기업입니다. 회사의 경영 이념은 "꿈이 있고 꿈을 이루고 꿈을 나누는 회사"이며, Global No.1 전자재료 전문기업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디엔에프의 주요 사업은 반도체 회로를 형성하는 CVD/ALD Precursor 제조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DPT, HCDS, High-K 등의 전구체가 있으며, 이는 반도체 공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광통신용 소자 사업과 반도체 공정용 전자 재료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재무 정보
2023년 12월 기준 연결 재무제표 상 매출액은 842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767억원입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디엔에프의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DRAM 사업부와의 거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디엔에프는 반도체 미세화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개발 항목으로는 DPT용 전구체, 저유전막 및 초저유전막용 실리콘 및 붕소 전구체, ALD/CVD 공정이 가능한 다목적 SiO₂, SiN, SiOC(X), SiCN 전구체 등이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디엔에프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디엔에프가 생산하는 고품질 전구체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차전지 관련 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SK온
2차전지 전구체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SK온은 2차전지 전구체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SK온, 중국 GEM,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함께 연간 10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새만금에 건립 추진 중입니다. 이는 SK온이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핵심 소재인 전구체 공급망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회사 개요
SK온은 SK이노베이션에서 2021년 10월 1일 분사한 2차전지 전문 기업입니다. 분사 이후 단 2년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니켈 배터리 개발과 가장 빠른 급속충전 기술을 선보이는 등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SK온은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이며, SK이노베이션은 SK온의 모회사입니다.
주요 사업
SK온의 주요 사업은 크게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생산과 BaaS(Battery as a Service) 사업으로 구분됩니다. 현재 생산 중인 배터리는 중대형 전지 단일 품목에 집중하고 있으며, 소형 전지는 연구 개발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재무 정보
SK온은 2023년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세계 시장 점유율 7.7%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에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달성하는 등 재무 상황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SK온의 주요 고객사로는 현대자동차, 포드, 폭스바겐, 다임러, 페라리, 폴스타, 엑스펑 등이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포드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대차와도 북미 지역 배터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SK온은 세계 최초로 NCM9 배터리를 양산했으며, 18분 만에 80%까지 급속충전이 가능한 독자적인 코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BaaS AI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SK온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장기 공급계약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라인업 확충을 통해 미래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어, 향후 배터리 기술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ESS 사업 확대와 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단지 참고 자료로 제공됩니다. 언급된 주식이나 금융 상품은 높은 위험을 동반할 수 있으니,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신중하게 본인의 책임 하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