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관련주 14가지 완벽 정리, 시장 동향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이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70여 개의 업체가 SMR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요 노형들은 대부분 표준설계 및 인허가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2030년대 초에 상업운전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MR 시장의 성장 전망은 매우 밝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2035년 전 세계 SMR 시장 규모는 약 6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또한 미국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는 2050년에는 SMR이 전체 신규 원전의 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의 주요 동인으로는 SMR의 높은 경제성과 안전성, 그리고 재생에너지를 보완하는 전원으로서의 특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청정 에너지 수요 증가와 원격지 분산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SMR 시장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주요국들은 SMR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미 세계 최초의 상업용 SMR인 '링룽 1호'의 시험 가동에 돌입했으며, 2026년 정식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테라파워가 2030년 SMR 실증단지 완공과 상업 운전을 목표로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한국도 SMR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8년까지 혁신형 SMR(i-SMR) 개발을 완료하고, 2035년부터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주요 기업들도 해외 SMR 기술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MR은 전력 생산뿐만 아니라 수소 생산, 해수 담수화, 산업 공정 열 공급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여 그 잠재력이 매우 큽니다. 그러나 규제 장벽, 높은 초기 개발 비용, 원자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 등의 과제도 존재합니다. 이에 정부와 산업계, 규제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러한 장애물을 극복하고 SMR의 안전성과 이점을 대중에게 알리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기업명 | SMR 관련주 선정 이유 |
|---|---|
| 현대건설 | 원자력 발전소 건설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SMR 건설 사업 추진 및 투자. |
| 비에이치아이 | 원자력 발전소 보조기기 제작 경험 및 기술력 보유, 뉴스케일파워의 보조기기 벤더 등록, 국내 발전공기업과 SMR 보조기기 공급계약 체결 등 SMR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임. |
| 서전기전 | 원자력 발전소용 전기기기 제조 및 공급 업체로, SMR 개발 및 운영에 필수적인 제품을 제공하여 SMR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짐. |
| DL이앤씨 | 엑스에너지에 투자하여 SMR 플랜트 사업 개발 협력, SMR 시장에 적극적인 진출을 시도. |
| SK이노베이션 | 테라파워와 공동 투자하여 차세대 SMR 기술에 접근, SMR 사업에 적극 참여. |
| 일진파워 | 원자력 발전소 경정비 사업과 원자력 기자재 제작 경험 보유, SMR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핵융합 원료인 삼중수소 취급 기술 보유. |
| 두산에너빌리티 | 뉴스케일파워에 투자 및 핵심 부품 납품 계약 체결, SMR 건설 프로젝트에 주요 기기 납품 예정, SMR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 |
| GS | 자회사인 GS에너지를 통해 뉴스케일 파워에 투자, 국내 독점 사업권 확보 및 국내 SMR 드림팀 구성하여 SMR 사업 확장. |
| 한국전력기술 | 원자력 발전소 종합설계 및 원자로 계통설계 기술 보유, 독자 모델인 해양부유식 SMR '반디' 개발 중, 4세대 노형, 핵융합, 원전 해체 등 관련 사업 영위. |
| 오르비텍 | 원자력발전소 시설 및 방사성폐기물 관리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SMR 사업 참여를 통해 SMR 기술 상용화에 따른 수혜 기대. |
| 삼성물산 | 뉴스케일파워에 지분 투자 및 협력 계약 체결, 루마니아를 중심으로 SMR 건설 사업 추진, SMR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 |
| 우진 |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 제조 및 공급 분야 선도 기업으로, SMR 개발에 필수적인 핵심 계측기를 개발. |
| 우리기술 | 국내 유일의 원전 제어계측시스템(MMIS) 기업으로, i-SMR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여 SMR용 MMIS 모듈 개발. |
| 금양그린파워 | SMR 얼라이언스에 참여하여 국내외 SMR 사업에 적극 참여, 미국 벨트란 테크놀로지와 협력하여 SMR 관련 기술력 강화. |
현대건설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현대건설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SMR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462MW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뉴스케일에 7000만 달러를 투자하여 SMR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현대건설은 1947년 정주영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건설회사입니다.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등 건설산업 전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토목사업: 터널, 교량, 도로공사, 택지조성 등
- 건축/주택사업: 아파트, 공공건축물, 초고층빌딩 등
- 플랜트사업: 발전소, 가스시설공사, 전기공사 등
- 에너지사업: 원자력발전, SMR 등
재무 정보
2023년 기준 연결 실적:
- 매출액: 29조 6,514억원
- 영업이익: 7,854억원
- 당기순이익: 6,543억원
- 신규 수주액: 32조 4,906억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정부 및 정부투자기관: 조달청, LH공사 등
- 에너지 관련: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ARAMCO 등
- 건설 관련: 재개발/재건축 조합, 일반분양계약자 등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스마트 건설기술: SCMP(Smart Construction Management Platform), 큐 포켓(Q-Pocket), 하이오스(HIoS) 등
- 원자력 관련: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주설비 공사
- SMR 관련: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사업 추진
향후 전망
현대건설은 SMR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과 적용을 통해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대규모 손실로 인한 재무안정성 저하와 해외사업의 불확실성 증대가 향후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비용 반영으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주택 및 플랜트 부문에서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에이치아이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비에이치아이는 원자력 발전소의 보조기기 제작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SMR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케일파워의 보조기기 벤더로 등록되어 있어 해외 기업향 SMR 관련 매출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국내 발전공기업과 소형원전 연구로용 보조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SMR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비에이치아이는 1998년 설립된 발전용 기자재 전문기업으로,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본사는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해 있으며, 보일러와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 주기기 및 보조기기를 설계 및 제작하는 글로벌 발전기자재 전문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 복합화력발전 설비(HRSG) 설계 및 제작
- 원자력 발전소 보조기기 제작
- 제철설비 및 폐열회수시스템 설계 및 제작
- 신재생 에너지 사업 (수전해, 연료전지 등)
재무 정보
- 2023년 매출액: 3,674억 원
- 2023년 영업이익: 150.87억 원
- 2023년 순이익: 74.64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국내: 한국전력, 발전자회사, 포스코 등
- 해외: 뉴스케일파워, 테라파워, 시보그, 웨스팅하우스, 도시바 등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HRSG 분야 세계 1위 계약 실적 달성 (2014년, 2021년)
- Amec Foster Wheeler로부터 HRSG 제작 기술 인수 (2020년)
- 미국 보글 원전 3·4호기 및 썸머 원전 2·3호기 보조기기 공급
- 국내 복합화력발전 기술 표준화 진행 중
향후 전망
비에이치아이는 HRSG 등 주력 사업에 매진하면서도 탄소중립 정책에 맞춰 수전해,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SMR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관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혁신을 이어가며 세계 발전플랜트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전기전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서전기전은 원자력 발전소용 전기기기 제조 및 공급 업체로, 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제품들이 SMR 개발 및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SMR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서전기전은 1977년 설립된 전기기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 원자력 발전소용 전기기기 분야에서 국내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원자력 발전소용 전기기기 제조 및 공급
- 원자력 발전소 안전등급 케이블 생산
- 원자력 발전소 계측제어시스템 개발 및 공급
- 원자력 발전소 전기설비 유지보수 서비스
재무 정보
서전기전의 구체적인 재무 정보는 최신 자료를 확인해야 정확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력 관련 기업들의 실적은 정부의 원자력 정책과 신규 원전 건설 계획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전력기술
- 두산에너빌리티
- 국내외 주요 원자력 발전소 운영사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SMR용 안전등급 케이블 개발 프로젝트
- 디지털 계측제어시스템 국산화 사업 참여
- 원자력 발전소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전기기기 개발
향후 전망
정부의 SMR 개발 지원 정책과 글로벌 SMR 시장의 성장에 따라 서전기전의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SMR에 특화된 전기기기 및 안전 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DL이앤씨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DL이앤씨는 소형모듈원전(SMR)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X-Energy)에 2천만 달러(약 250억 원)를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전환사채를 인수했습니다. 이를 통해 SMR 플랜트 사업 개발을 협력하고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회사 개요
DL이앤씨는 1939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첫 건설회사로, 국내 건설 산업을 선도해온 기업입니다. DL그룹의 건설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EPC(설계·조달·시공)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건축: 주택, 아파트, 주상복합,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 토목: 사회간접자본 건설
- 플랜트: 석유화학, 발전 및 에너지 관련 시설
- 해외 건설: 40여 개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재무 정보
2023년 기준:
- 매출액: 약 7조 9,911억 원
- 영업이익: 약 3,306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엑스에너지(X-Energy): SMR 개발 협력
- 테레스트리얼 에너지: SMR 관련 협약 체결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AI 기반 건축설계 자동화 기술 개발 사업 참여
- 3D BIM 및 모듈러 공법 등 스마트 건설 기술 보유
- 선진 프로젝트 관리공법인 AWP(Advanced Work Packaging) 국내 최초 적용
향후 전망
DL이앤씨는 SMR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플랜트 사업 강화와 함께 그린 암모니아와 수소 생산 등 신사업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빠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주환원율 확대 등을 통해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K이노베이션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SK이노베이션은 테라파워와 공동 투자를 통해 SMR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테라파워는 빌 게이츠가 설립한 차세대 SMR 기업으로, SK그룹과 SK이노베이션은 약 32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 4세대 SMR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되어 SMR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SK이노베이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화학기업으로, 5개 자회사와 2개 사업 단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62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혁신을 통해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석유 탐사 및 개발(E&P) 사업
- 배터리 및 정보전자소재(B&I) 사업
- 석유 정제 및 화학 제품 생산
- 윤활유 사업
- 소재 사업
재무 정보
2023년 기준 연간 매출액은 77조 2,885억원, 영업이익은 1조 9,03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배터리 사업의 경우 2023년 매출액 12조 8,972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테라파워 (SMR 기술 협력)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공급)
- 베이징자동차(BAIC Motors) (전기차 배터리 공급)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스마트플랜트 2.0: AI와 DT 기술을 접목한 생산현장 효율화 프로젝트
-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 2018년까지 3.9GWh 규모로 확대 계획
- LiBS(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 생산 및 기술 개발
향후 전망
SK이노베이션은 SK E&S와의 합병을 통해 아태지역 민간 최대 에너지 기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강화된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재무안정성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 사업 확대와 SMR 기술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2027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 10% 및 주주환원율 35%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진파워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일진파워는 원자력 발전소 경정비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SMR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기자재 제작 및 전기공사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SMR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핵융합의 원료인 삼중수소 취급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SMR 관련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일진파워는 1990년 2월 일진정공으로 설립되어 2007년 11월 코스닥에 상장되었습니다. 본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해 있으며, 발전소 경상정비, 원자력 기자재 제작, 전기공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발전소 경상정비 및 계획예방정비
- 원자력 기자재 제작
- 전기공사
- 수소에너지 관련 사업
- 플랜트 설비 정비 및 제조
재무 정보
- 2023년 매출액: 1,908억 원
- 2023년 영업이익: 125.55억 원
- 2023년 순이익: 91.73억 원
- 자본금: 75억 3천만원 (2023년 12월 31일 기준)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한국남부발전
- 한국동서발전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중부발전
- GS동해전력
-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SMART(일체형소형원자로) 주요계통의 소형화 및 고온고압 열수력시험 장치 설계/제작/설치
- 수소연료전지 및 수소플랜트 관련 기술 개발
- 핵융합 핵심 원료인 삼중수소 취급 기술 보유
- 수소 회수 장치 상용화 기술
향후 전망
일진파워는 SMR 산업의 성장과 함께 원자력 발전소 정비 및 기자재 제작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어,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한 매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의 SMR 업체 뉴스케일파워에 투자하고 핵심 부품을 납품하기로 하여 SMR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케일파워의 50조원 규모 SMR 건설 프로젝트에 주요 기기를 납품할 예정이며, 이는 SMR 시장에서의 두산에너빌리티의 중요한 위치를 보여줍니다.
회사 개요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플랜트 전문 기업으로, 화력,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 분야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962년 설립되어 현재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주요 사업
- 발전설비 사업 (원자력, 화력, 가스터빈 등)
- 담수 플랜트 사업
- 산업 설비 사업
- 주조·단조 사업
- 건설 사업
- 신재생에너지 사업 (풍력, 수소에너지 등)
재무 정보
- 2023년 매출액: 17조 5,899억 원
- 2023년 영업이익: 1조 4,673억 원
- 2023년 당기순이익: 5,175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뉴스케일파워 (미국 SMR 기업)
- 한국수력원자력
- 포스코
- 지멘스가메사 (SGRE)
- 엑스-에너지 (X-energy)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SMR 프로젝트 참여
- 체코 정부 원전 프로젝트 입찰 참여
- AI 기반 최적화 솔루션 개발 및 적용
- 해상풍력 터빈 개발
- 수소에너지 사업 확대
향후 전망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시장의 성장과 함께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 시장의 확대와 함께 국내외에서 다수의 원전 프로젝트 수주가 예상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됩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됩니다.
GS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GS는 자회사인 GS에너지를 통해 SMR(소형모듈원자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GS에너지는 미국의 뉴스케일 파워에 투자하여 SMR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과 협력하여 국내 'SMR드림팀'을 구성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SMR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GS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집단 중 하나로, 에너지, 유통,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지주회사입니다. 1969년 설립된 럭키그룹에서 시작하여 2005년 LG그룹에서 분리 독립한 후 현재의 GS그룹으로 발전했습니다.
주요 사업
GS의 주요 사업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에너지: 정유, 석유화학, 발전 등 (GS칼텍스, GS에너지)
- 유통: 편의점, 홈쇼핑 등 (GS리테일)
- 건설: 건축, 토목, 플랜트 등 (GS건설)
- IT 서비스: 클라우드, CDN, 컨택센터 등 (GS네오텍)
재무 정보
2023년 기준 GS의 주요 재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출액: 3조 4,259억 원
- 영업이익: 738억 원
- 당기순이익: 668억 원
- 부채비율: 138.3%
- 유동비율: 140.43%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GS그룹의 자회사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GS네오텍은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플랫폼(GCP), 네이버클라우드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네이버,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SK, CJ ENM 등 다양한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SMR 사업: GS에너지를 통해 미국 뉴스케일의 SMR 기술 도입 및 국내 사업권 확보
- CCU 기술: GS칼텍스는 이산화탄소를 저감시키는 CCU(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GS글로벌의 자회사 GS엔텍을 통해 해상풍력 하부 구조물 사업 확대
향후 전망
GS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맞춰 신재생에너지와 SMR 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있어 향후 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SMR 사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 GS의 장기적인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GS네오텍을 통한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사업 확대, GS칼텍스의 CCU 기술 개발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한국전력기술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한국전력기술은 원자력 발전소 종합설계와 원자로 계통설계 기술을 함께 보유한 발전소 설계 전문기업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자 모델인 해양부유식 SMR '반디(BANDI)'를 개발 중이며, 4세대 노형, 핵융합, 원전 해체 등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SMR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한국전력기술은 1975년 원자력발전소 설계기술 자립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국내 유일의 원전 설계기관으로,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의 설계를 주도하며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해 왔습니다. 현재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로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 설계
- 신재생에너지 사업 (해상풍력발전 등)
- SMR 연구개발
- 원전 해체 사업
- 디지털 전환 기술 개발 (AI 자동설계, 엔지니어링 챗봇 등)
- 그린·청정수소 관련 기술 개발
재무 정보
2023년 기준:
- 매출액: 5,451억원
- 영업이익: 1,300억원 (추정)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한국전력공사
- 한국수력원자력
- 아랍에미레이트 원자력공사
- 체코 전력회사
- 폴란드 ZRE 카토비체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APR1400 원자력발전소 설계 및 UAE 수출
- 해양부유식 SMR '반디(BANDI)' 개발
- 유럽수출형 APR1000 노형 개발
-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 참여
- 인공지능 기반 자동설계 시스템 개발
향후 전망
한국전력기술은 SMR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전환 기술과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체코, 폴란드 등 유럽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원전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해외 사업 확대가 기대됩니다.
오르비텍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오르비텍은 원자력발전소 시설 및 방사성폐기물 관리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SMR 기술의 상용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특히 혁신형 SMR 사업 그랜드 비전 포럼에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SMR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SMR 관련주로 부각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오르비텍은 1991년 3월 5일 설립된 기업으로, 비파괴검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현재는 원자력 관련 시설의 유지관리 및 검사,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처리 사업과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 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원자력 사업 부문: 원자력발전소 및 핵연료 가공시설의 방사선 관리, 방사성폐기물 처리 등
- ISI(In-Service Inspection) 부문: 원자력발전소의 가동 전·중 검사용역, 비파괴검사
-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 부문: 항공기 꼬리 동체의 주요 구조물 제조
재무 정보
2024년 9월 기준 매출액은 4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주요 원자력 관련 기관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사업 연구과제 주관기관 참여
-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가열 분쇄 기반 고도감용 공정 실증 연구 수행
- 진공 유도가열 및 플라즈마 토치 응용시스템을 활용한 폐기물 부피 감용 기술 실증 연구
향후 전망
정부의 원자력 산업 확대 정책과 해외 원전 수출 증가에 따라 오르비텍의 사업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SMR 기술의 발전과 함께 관련 사업에서의 성장이 기대되며, 원전 해체 및 방사성폐기물 처리 기술의 수요 증가로 인한 수혜가 예상됩니다.
삼성물산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삼성물산은 미국의 SMR 기업인 뉴스케일파워에 지분투자를 진행하고 관련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특히 루마니아를 중심으로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462MW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SMR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7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시장 선점과 주도권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삼성물산은 1938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모기업으로, 2015년 제일모직과의 합병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아우르는 복합기업으로, 47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건설 부문: 건축, 토목, 플랜트, 주택 사업
- 상사 부문: 화학, 철강, 에너지, 소재, 생활산업 분야의 글로벌 트레이딩
- 패션 부문: 빈폴, 갤럭시, 구호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 운영
- 리조트 부문: 에버랜드를 중심으로 한 리조트, 골프클럽, 조경 사업
재무 정보
2023년 기준:
- 매출액: 41.8조 원
- 영업이익: 2.8조 원
- 당기순이익: 2.7조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뉴스케일파워 (SMR 관련)
- 삼성전자 (하이테크 건설 프로젝트)
- 데이터빈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개발 협력)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데이터센터 차세대 냉각시스템 개발: 액침냉각 방식을 적용한 고효율, 저전력 소비 시스템
- 스마트 건설 기술: BIM, 디지털 트윈, 건설 로봇 등 첨단 기술 적용
- 에너지 솔루션: 태양광, 그린수소, SMR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
향후 전망
삼성물산은 기존의 건설 및 무역 사업을 기반으로 하여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MR, 데이터센터, 스마트시티 등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SMR 사업에서의 선제적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진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우진은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 제조 및 공급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에 필수적인 핵심 계측기를 개발하고 있어 SMR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SMR 건설 계획 발표로 인해 우진의 기술력과 경험이 주목받으며 SMR 관련주로 부각되었습니다.
회사 개요
우진은 1980년 설립된 산업용 계측기 전문 제조 기업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 국산화에 성공하여 원자력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현재는 원자력, 철강, 발전소 정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계측 및 제어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 제조 및 공급
- 철강 산업용 계측기 개발 및 생산
- 원전 및 화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 SMR 관련 핵심 계측기 개발
- 유량계 및 유량시스템 제조
- 설비진단시스템 개발
재무 정보
- 2023년 매출액: 1,291억원
- 2023년 영업이익: 154억원
- 2023년 당기순이익: 139억원
- 현금성 자산: 264억원 (2023년 말 기준)
- 부동산 자산: 890억원 (2023년 말 기준)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한국수력원자력
- 두산에너빌리티
- POSCO
- 삼성전자
- 한국전력공사
- GS칼텍스
- 사우디 아람코
- 쿠웨이트 석유공사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차세대 원자력발전소 상부 탑재형 노내계측기 개발
- 내장형 제어봉 구동장치 기술 개발
- 안전 등급 공정제어계측용 지시 및 제어기 개발
- 방진합금(Dampalloy) 기술 개발 및 적용
- 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핵심 부품 공급
- 한국형 SMR 개발 프로젝트 참여
향후 전망
우진은 정부의 SMR 건설 계획과 원자력 산업 확대 정책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SMR 관련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원전 해체 시장 진출 계획과 함께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기술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우리기술은 국내 유일의 원전 제어계측시스템(MMIS) 기업으로, SMR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며, SMR용 MMIS 모듈을 신규 개발하고 있어 SMR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우리기술은 1993년 설립된 기업으로, 원자력발전소의 감시, 경보, 제어시스템을 100%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원전, 철도, 방산, 해상풍력,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원자력 사업: 원전 제어계측시스템(MMIS) 개발 및 공급
- SOC(철도) 사업: 지하철 스크린도어(PSD) 등 철도제어시스템 공급
- 해상풍력 사업: 해상풍력발전 시공 및 설치
- 방산 사업: 전투차량용 전술타이어 생산
- 스마트팜 사업: 차세대 스마트팜 기술 개발
재무 정보
2023년 12월 31일 기준:
- 총자산: 1,751억 원
- 매출액: 427억 원
- 영업이익: 65억 원
- 당기순이익: 48억 원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원자력연구원
- 프랑스 알스톰
- 미국 뉴스케일파워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 참여
- SMART원전 사업 참여
- SMR얼라이언스 참여
-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설비 '피노믹스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
향후 전망
우리기술은 원전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SMR 관련 기술 개발과 국내외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또한, 해상풍력과 스마트팜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양그린파워
SMR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금양그린파워는 소형모듈형원자로(SMR)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있어 SMR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외 SMR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미국 벨트란 테크놀로지와의 협약을 통해 관련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금양그린파워는 1993년 설립된 글로벌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입니다. 본사는 울산광역시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윤철, 이기보입니다. 종합건설업과 신재생에너지 개발투자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종합건설업
-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투자
- 전기공사업
- 토목건축공사업
- 산업 및 환경설비공사업
- 기계설비공사업
- 해외공사업
재무 정보
- 2023년 매출액: 2,389억원
- 2023년 순이익: 75.5억원
- 자본금: 45억 1,098만원
- 시가총액: 약 2,306억원 (2022년 기준)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한국전력공사(KEPCO)
- 미국 벨트란 테크놀로지
- 리얼게인 (원자력 발전소 관련 기술제휴)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울산 부유식 해상 풍력단지 조성 사업 참여
- 원자력발전소 전기, 계측 공종의 시공 및 시운전
- 신재생에너지 설계, 시공, 조달(EPC) 사업
- 해상풍력발전, 육상풍력발전, 태양광발전, 연료전지발전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투자
향후 전망
금양그린파워는 SMR 산업의 성장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됩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 관련 기술 제휴와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글로벌 저탄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어 향후 기업 가치 상승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글의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단지 참고 자료로 제공됩니다. 언급된 주식이나 금융 상품은 높은 위험을 동반할 수 있으니,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신중하게 본인의 책임 하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