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관련주 8가지 완벽 정리, 시장 동향

계란 관련주 top8, Hush

계란 시장 동향

최근 계란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계란 가격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월 기준 12개들이 A등급 대란의 평균 소매가격은 4.95달러로 전월 대비 15.2% 급등했습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53% 상승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계란 관련주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씨피드와 같은 기업들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케이씨피드는 배합사료 제조와 계란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계란 가격 상승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란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인한 공급 부족입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2024년 12월 한 달 동안 1,320만 마리의 산란계를 살처분했으며, 2025년 1월에도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경기도 여주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면서 국내 계란 가격도 상승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의 산란계 농장과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계란 가격 상승과 함께 사료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사료 관련주들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국제 곡물 가격 급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한편, 세계 계란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4년 1,508억 4천만 달러에서 2032년 2,228억 6천만 달러로 연평균 5.4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계란의 영양적 이점과 경제성이 전 세계적으로 인식되면서 소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계란 관련주들의 움직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주식 투자에는 항상 리스크가 따르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기업명 계란 선정 이유
신송홀딩스 - 신송식품(자회사) 통해 계란 유통 및 관련 식품 사업
- 계란 활용 건강기능식품, 영유아식 제조
- 과거 계란 유통 독점 논란
- 계란 원료 제품 개발, 유통망 지속 확보
동우팜투테이블 - 양계, 종란 생산, 부화, 가공, 유통까지 수직 계열화
- 계란, 닭고기 공급 전 과정 통제
- 고병원성 AI, 사료 가격 상승 시 계란 수급 불안정 속 생산성 개선, 유통 효율화로 수혜
- 국내 액란 시장 상당 점유율
미래생명자원 - 계란 구입, 유통 사업
- GP 인증 품질 관리
- '퓨어밀'(계란 기반 식품 유통 브랜드) 운영
- 가금류 사료 기술력으로 계란 생산 산업과 시너지
하림 - 닭 사육, 도축, 가공, 유통 수직 통합
- 계란 가격 상승 시 생산량 증가, 품질 관리 우수
- 자회사 통해 종란 생산, 액란 제조
CJ제일제당 - 계란 가공사업 국내 1위
- 계란말이, 계란찜 등 다양한 계란 가공품 생산, 판매
- 조인주식회사와 고부가가치 기능란(저콜레스테롤, 고칼슘 등) 개발 제휴
- '플랜터블 푸즈' 투자, 식물성 계란 대체제 사업 진출
- 햇반, 비비고 만두 등 계란 원료 즉석식품, 조미료 사업과 시너지
마니커에프앤지 - 훈제 계란, 계란 활용 가공식품 보유
- 계란 가격 변동에 따른 원료 수급 영향
-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금류 질병 발생 시 수급 불안정
팜스토리 - 액란 제조, 판매 등 계란 가공 사업
- 계란 생산 필요 사료 공급, 곡물 가격 변동 영향
- 서울사료(자회사) 통해 계란 소비 촉진, 산란계 농가 지원
케이씨피드 - 국제 곡물가 상승 → 사료 가격 변동 → 계란 시장 영향
- 액란 제조, 유통 (B2B: 제과점, 베이커리 / B2C: 온라인)
- 마켓컬리 등 신선식품 플랫폼에 액란 공급
- ESL(장기 유통기한 기술) 기반 계란 가공 식재료 시장 경쟁력

1. 신송홀딩스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신송홀딩스는 자회사인 신송식품을 통해 계란 유통 및 관련 식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송식품은 계란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영유아식 제조에 주력하며, 과거 계란 유통 독점 논란에 연관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송그룹의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계란을 원료로 한 제품 개발 및 유통망 확보를 지속해 온 점이 계란 관련주로 주목받는 주요 이유입니다.

회사 개요

신송홀딩스는 1970년 순영기업주식회사로 설립된 후 2010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되었으며, 2013년 코스피에 상장되었습니다. 본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해 있으며, 조갑주와 조승현 대표이사가 공동 경영을 맡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연결 매출액 1,934억 원, 자산 규모 2,429억 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주요 사업

  • 식품사업부문: 장류(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 레토르트 식품 제조
  • 투자사업부문: 자회사 관리 및 신규 사업 투자
  • 해외사업부문: 곡물·육류 무역, 캄보디아 타피오카 전분 생산
  • 부동산사업부문: 오피스빌딩 임대 및 개발
  • 소재사업부문: 전분 제조(타피오카, 소맥전분)

재무 정보

  • 2023년 연결 매출액: 1,934억 원
  • 2023년 영업이익: 84억 원
  • 2023년 자산 총계: 2,429억 원
  • 평균 연봉: 5,464만 원(2024년 기준)

시장 지위

  • 국내 장류 시장 점유율 약 4.2%(업계 4위권)
  • 소맥전분 분야 독보적 생산 기술 보유
  • HACCP 인증 획득을 통한 식품 안전성 검증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롯데, 농심 등 대기업에 소재 공급
  • 캄보디아·홍콩 법인을 통한 글로벌 곡물 유통망 구축
  • 국내외 식품 유통업체 및 사료 제조사와 협력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캄보디아 타피오카 전분 공장: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거점
  • 저염 장류 개발: 소비자 건강 추세에 부응하는 제품 라인업 확대
  • R&D 센터: 마곡산업단지 내 연구시설을 통한 신제품 개발
  • 친환경 사료 첨가제: GABA 활용 가축 스트레스 감소 기술 특허 보유

향후 전망

신송홀딩스는 캄보디아 생산라인 확충을 통해 타피오카 전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건강 기능성 식품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해외 곡물 무역 확대 및 부동산 임대 사업의 안정적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SG 경영 체계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2. 동우팜투테이블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 양계 사육부터 종란 생산, 부화, 가공, 유통까지 수직 계열화 시스템을 운영하며 계란 및 닭고기 공급 전 과정을 통제합니다.
  • 고병원성 AI 발생 및 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계란 수급 불안 상황에서 생산성 개선 및 유통 효율화로 수혜를 받는 대표 기업입니다.
  • 국내 액란(액상 계란)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며 식품가공업체 공급 다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 1993년 화성식품으로 설립되어 2006년 코스닥 상장
  • 본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동군산로 1095
  • 핵심 경영 이념: Farm to Plate System(농장→식탁), One Day System(당일 생산·출하)
  • 2024년 기준 직원 수 556명, 연간 매출액 3,433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

주요 사업

  1. 양계 계열화 사업

    • 원종계 사육 → 종란 생산 → 부화장 운영 → 사료 제조 → 도계 가공의 전주기 관리
    • 연간 8,500만 마리 이상 도계 처리 가능한 생산 인프라 보유
  2. 육가공 제품

    • 통닭, 부분육(닭다리·가슴살), 삼계탕 전문 제조
    • HMR(간편조리식) 제품군 확대를 통한 신사업 다각화
  3. 액란 생산

    • 자회사 케이씨팜을 통해 연간 2,600만 개 규모 액란 제조
    • 베이커리·외식업체 대상 위탁생산 체계 구축

재무 정보

  • 2023년 기준: 매출액 3,433억 원 / 영업이익 213억 원 / 순이익 266억 원
  • 2022년 대비 매출 1.9% 증가, 순이익 70.8% 성장 기록
  • 안정적 유동비율(2023년 274%)과 부채비율 48%로 재무 건전성 확보

시장 지위

  • 국내 도계 시장 점유율 8.3%(계열사 참프레 포함 시 16% 이상)
  • 편의점·대형마트 유통 채널에서 '바른닭고기' 브랜드 인지도 1위
  • 삼계탕 전문 제품 부문에서 연간 150억 원 이상 매출 기록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유통: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CU·GS25 편의점
  • 외식: BBQ·교촌치킨 등 프랜차이즈 업체 23개사 제품 공급
  • 급식: 학교·병원·기업체 단체급식 납품 계약 체결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스마트팜 도입: IoT 기반 자동 사양 관리 시스템 구축
  • 친환경 포장재 개발: 생분해성 트레이 도입으로 ESG 경영 강화
  • R&D 투자: 저지방·고단백 닭고기 품종 개발 진행 중

향후 전망

  • 2025년까지 HMR 제품 라인업 50종 확대 및 수출 매출 300억 원 목표
  • 동물복지 인증 농장 확대를 통한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 예상
  • AI 기반 유통망 최적화 시스템 도입으로 재고 회전율 15% 개선 전망
  • 사료 가격 변동성 및 가금류 전염병 리스크에 대한 대응체계 구축 필요

3. 미래생명자원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 계란 구입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며 GP(Good Production) 인증을 통한 품질 관리 시스템 운영
  • 계란 기반 식품 유통 브랜드 '퓨어밀' 운영으로 소비자 시장 진출
  • 가금류 사료 분야 기술력 보유로 계란 생산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

회사 개요

  • 설립연도: 1998년 2월(2015년 4월 법인 전환)
  • 본사위치: 서울특별시
  • 대표이사: 김성진
  • 기업유형: 중소기업(코스닥 상장)
  • 주요사업부문: 사료부문(77.6%), 식품부문(22.4%)

주요 사업

  1. 사료 사업

    • 단미사료(EP) 및 보조사료 생산
    •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Optipet' 브랜드 운영
    • 프리믹스 첨가제 개발(ML-F1 등)
  2. 식품 사업

    • 계란 GP 인증 시스템 기반 유통
    • 기능성 소재(가바, 유산균 등) 활용 건강식품 개발
    • HMR(간편조리식품) 시장 진출

재무 정보

구분 2023년 12월 2024년 9월
매출액 457억 원 387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10억 원
순이익 9억 원 15억 원
연구개발비 5억 원 4억 원

시장 지위

  • 국내 사료 업계 70% 이상 고객사 확보(우성사료, 카길애그리퓨리나 등)
  •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시장 점유율 연간 15% 성장
  • 동물사료 특수가공원료 분야 국내 1위 기술 보유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사료 유통: CJ제일제당, 농심
  • 반려동물 제품: 쿠팡(ODM 공급), 아베크(전략적 제휴)
  • 해외 진출: 싱가폴/중국 현지 법인 운영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스마트 축사 모니터링 시스템
    IoT 기반 사료 투입량/환경 데이터 실시간 분석
  • 친환경 농약 합성 기술
    유전체 분석을 통한 신개념 농약 개발
  • 기능성 사료 첨가제
    GABA 활용 스트레스 저감형 프리믹스 개발

향후 전망

  • 2025년 반려동물 시장 매출 300억 원 목표
  •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 확대 전략(연간 20% 성장률 예상)
  • 스마트팜 기술과 연계한 종합 식품기업으로의 도약 준비
  • ESG 경영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 마련

4. 하림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 닭 사육부터 도축, 가공, 유통까지 수직 통합 시스템을 보유한 국내 대표 가금류 전문 기업
  • 계란 가격 상승 시 생산량 증가 및 품질 관리 우수성으로 직접적 수혜 기대
  • 자회사를 통한 종란 생산 및 액란 제조 사업 병행으로 계란 산업 전반에 영향력 확보

회사 개요

  • 설립 연도: 1978년(황등농장 출발), 1986년 법인 설립
  • 본사 소재지: 전북 익산
  • 주요 그룹사: 하림지주, 팬오션, 제일사료, 팜스코, 선진 등 45개 계열사
  • 사업 분야: 육계 사육, 도축 가공, 사료 제조, 동물용 의약품 유통 등

주요 사업

사업 분야 주요 내용
신선육 사업 일평균 45만 마리 도계 처리, 포장육 및 냉장육 공급
육가공 사업 너겟, 닭발, 닭강정 등 부가가치 제품 생산
사육 사업 원종계/종계 사육, 동물복지 방식 도입(FCR 1.43 기록)
글로벌 사업 삼계탕 수출(미국 등), 해외 시장 확대 전략 수립

재무 정보

  • 2023년 기준 매출액: 1조 4,108억 원
  • 영업이익: 404억 원
  • 당기순이익: 130억 원
  • 자산총계: 8조 4,213억 원

시장 지위

  • 국내 닭고기 시장 점유율 1위(약 30%)
  • 업계 최초 HACCP 인증, 스마트팩토리 도입 선도
  • 동물복지 도계시스템 기준 제정 주도
  • 글로벌 푸드&애그리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성장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장기 계약 농가: 안정적 생계 공급을 위한 상생 구조 구축
  • 유통 채널: 대형마트, 백화점, HMR 업체 등 다각화
  • 해외 파트너: 미국,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업체 협력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HA-LIMS 시스템: 실험실 정보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
  • 스마트 사육 시스템: IoT 기반 사육환경 최적화 기술
  • 신선물류 체계: 양재동 첨단물류단지 2029년 완공 예정
  • 친환경 기술: 에너지 재순환 시스템, 무항생제 사료 개발

향후 전망

  • 2030년 글로벌 가금류 식품 기업 10위 진입 목표
  • 프리미엄 브랜드(자연실록, 프레쉬업)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 동남아 시장 공략 강화, HMR 사업 다각화 전략
  • ESG 경영 강화: 탄소중립 목표 설정, 친환경 포장재 개발
  • 4차 산업 기술 접목: 빅데이터 활용한 공급망 최적화 추진

5. CJ제일제당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 계란 가공사업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계란말이, 계란찜 등 다양한 계란 가공품을 생산 및 판매
  • 고부가가치 기능란(저콜레스테롤, 고칼슘 등) 개발을 위한 조인주식회사와의 전략적 제휴
  • 미국 푸드테크 기업 '플랜터블 푸즈'에 투자하여 식물성 계란 대체제 사업 진출
  • 계란 원료를 활용한 즉석식품(햇반, 비비고 만두 등) 및 조미료 사업과의 시너지

회사 개요

  • 1953년 설탕 제조업으로 시작, 2007년 CJ그룹의 제조사업부문 분할로 독립
  • 국내 최대 종합식품기업으로 식품(매출 58%), BIO(27%), 물류(15%) 사업을 영위
  • 본사: 서울 중구, 글로벌 17개국에 생산·판매 법인 보유
  • 2025년 기준 연간 매출 29조 3,591억 원, 영업이익 1조 5,530억 원 달성

주요 사업

1. 식품사업

  • 가정간편식(HMR): 햇반, 비비고 만두, 고메 소바바 치킨 등
  • 조미료: 다시다, 해찬들
  • 즉석조리식품: 스팸, 삼호어묵
  • 건강기능식품: BYO 유산균, H.O.P.E 팻다운
  • 해외시장: 북미·유럽·동남아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 비중 49.2%(2025년 기준)

2. BIO사업

  • 사료용 아미노산(라이신, 트립토판)
  • 식품 조미소재(MSG, 핵산)
  • 동물영양제 및 사료 제조

3. 물류·신유통

  • CJ대한통운을 통한 물류 네트워크 운영
  • CJ올리브영, CJ ENM 커머스부문과 연계

재무 정보

  • 2024년 매출: 29조 3,591억 원(연결기준)
  • 2024년 영업이익: 1조 5,530억 원(전년 대비 20.2%↑)
  • 해외 매출 비중: 식품사업 49.2%, BIO사업 35%
  • 주요 성장동력: 북미 만두시장 42% 점유율, 유럽 연매출 1,000억 원 돌파

시장 지위

  • 국내 즉석밥 시장 68% 점유(햇반)
  • 글로벌 김치 가공식품 1위
  • 미국 아시안 냉동식품 시장 선두
  • 세계 3대 사료용 아미노산 생산기업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국내: 신세계, 이마트, CU, GS25 등 유통채널
  • 글로벌: 월마트, 타깃, 아마존 프레시
  • 기술협력: 티앤알바이오팹(3D 식품프린팅), 아지노모도(일본)
  • 생산협력: 조인주식회사(계란), 슈완스(미국 냉동식품)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북미 사우스다코타 주 7,000억 규모 아시안 푸드 신공장 건설(2027년 완공 예정)
  • 헝가리 1,000억 규모 유럽 생산거점 설립
  • 식물성 단백질 '루비 휘스크' 상용화(플랜터블 푸즈와 협업)
  • AI 기반 맞춤형 사료 알고리즘 개발

향후 전망

  • 2027년까지 글로벌 식품 매출 10조 원 달성 목표
  • 북미·유럽 신공장 가동으로 K-푸드 수출 확대 전망
  • 바이오 사업의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품목 비중 확대(현 21% → 30%)
  • 친환경 포장재 개발 및 ESG 경영 강화
  • 주요 리스크: 원자재 가격 변동성, 글로벌 통관 규제 강화

6. 마니커에프앤지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 계육(닭고기) 가공식품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훈제 계란 및 계란을 활용한 가공식품 라인업 보유
  • 계란 가격 변동에 따른 원료 수급 영향 직간접적으로 받는 육계 산업 생태계 내 핵심 기업
  • 가금류 질병(조류인플루엔자 등) 발생 시 수급 불안정성에 따른 시장 변동성 노출

회사 개요

  • 2004년 6월 설립, 2019년 8월 코스닥 상장
  • 이지홀딩스 계열사로 팜스토리가 최대주주(22.18%)
  • 본사: 경기 용인시, 생산시설: 동두천·경산 공장
  • 종업원 174명(2023년 기준), 자본금 53억 원

주요 사업

  1. B2B 사업(70%)

    • 프랜차이즈 공급: 맥도날드·롯데리아·버거킹 등 패스트푸드 업체에 튀김류·패티 공급
    • 급식업체 협력: 삼성웰스토리·CJ프레시웨이 등에 납품
    • 편의점 유통: GS25·CU 등에 훈제치킨·간편식 제품 공급
  2. B2C 사업(30%)

    • 가정간편식(HMR): 삼계탕·닭개장·에어프라이어 전용 치킨 등 130여 종 제품
    • 온라인 유통: 쿠팡·G마켓 등 플랫폼에서 직접 판매
    • 수출: 미국·일본·홍콩·EU 대상 삼계탕·훈제치킨 수출

재무 정보

  • 2023년 매출 1,012억 원(전년比 +13.2%), 영업이익 21억 원
  •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 805억 원(전년同期比 +8%), 영업이익 32억 원
  • 연구개발비: 연간 4억 원 수준(매출 대비 0.4%)

시장 지위

  • 국내 육가공 B2B 시장 점유율 1위(프랜차이즈 공급 기준)
  • HMR 시장 내 삼계탕 부문 최다 점유율(35% 이상)
  • 닭고기 수출액 국내 업계 3위(2024년 기준 연간 700만 달러)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외식: 맥도날드·롯데리아·BHC·BBQ
  • 유통: 이마트·홈플러스·GS리테일
  • 급식: CJ프레시웨이·현대그린푸드
  • 계열사: 팜스토리(사료)·이지홀딩스(지주사)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AIRFriends 시리즈: 에어프라이어 전용 저칼로리 치킨 개발(2019)
  • 레토르트 삼계탕: 12개월 실온보관 가능한 소포장 기술 특허 보유
  • HACCP 인증: 도계·가공·포장 전 공정 식품안전 관리시스템 구축
  • 친환경 사육협약: 서울대와 협력해 무항생제 사육 기술 개발

향후 전망

  • 2025년 HMR 매출 비중 40% 확대 목표(현재 30%)
  • 북미·유럽 시장 추가 개척을 통한 수출액 1,000만 달러 달성 계획
  • 대체육(식물성 단백질) 활용 제품 개발로 신시장 진출 예고
  • 그룹 내 사료·도계 시설과의 수직계열화 강화로 원가경쟁력 제고
  • 주요 리스크: 가금류 질병 확산·원자재 가격 변동성·유통구조 변화 대응

7. 팜스토리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 계란 가공 사업을 영위하며 액란 제조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계란 생산에 필요한 사료 공급 업체로, 곡물 가격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자회사인 서울사료를 통해 계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하며 산란계 농가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회사 개요

  • 1991년 설립된 축산용 배합사료 및 육가공 전문기업입니다.
  • 199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이지홀딩스 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어 있습니다.
  • 서울시 강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 최초 HACCP 인증 도축장을 운영하는 등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 사료사업부: 양돈, 양계, 축우용 배합사료 제조 및 판매 (매출 비중 54.3%)
  • 육가공사업부: 돼지고기 도축, 가공 및 유통 (생생포크 브랜드 운영)
  • 가금사업부: 계육 가공 식품 제조 및 판매
  • 기타: 곡물 수입 및 유통, 농가 컨설팅 서비스 제공

재무 정보

  •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1.5조 원
  • 2023년 영업이익: 262억 원
  • 2024년 상반기 영업이익: 349억 원 (전년 대비 64.23% 증가)
  • 시가총액: 약 1,300억 원 (2025년 2월 기준)

시장 지위

  • 국내 양돈 도축 두수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 사료 부문에서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며 연평균 11.7%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습니다.
  • 축산물 유통 분야에서 대형 유통망과의 협력을 통해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계열사: 농업회사법인 팜스월드(양돈 사육), 마니커에프앤지(계육 가공)
  • 주요 거래처: 대형마트, 백화점, 도매시장, 외식 업체
  • 기술 제휴: 네덜란드 FIS사와 사료 설계 기술 협력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 복체인솔루션: 사료 공급부터 농장 관리, 분뇨 처리까지 종합 서비스 제공
  • 친환경 사료 개발: 중금속 배출 감소 기술 특허 보유
  • 스마트팜 연계: IoT 기반 사양 관리 시스템 도입
  • 태양광 에너지 활용: 생산 시설에 재생에너지 도입으로 운영 효율 개선

향후 전망

  • 글로벌 곡물 가격 하락 추세에 따라 원가 부담 감소가 예상됩니다.
  • 양돈사업 부문의 수익성 개선으로 2024년 연간 영업이익 512억 원 달성 전망입니다.
  • 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에 대응한 소포장육 제품 라인업 확장 계획을 수립 중입니다.
  •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출 확대를 통해 해외 매출 비중 증가가 기대됩니다.

8. 케이씨피드

계란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 국제 곡물가격 상승으로 인한 사료 가격 변동성이 계란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액란(액상 계란) 제조 및 유통 사업을 통해 B2B(제과점, 베이커리) 및 B2C(온라인) 채널 확보
  • 마켓컬리 등 신선식품 유통플랫폼에 액란 공급업체로 참여
  • 계란 가공 식재료 시장에서 ESL 시스템(장기 유통기한 기술) 기반 차별화 경쟁력 보유

회사 개요

  • 1970년 경북축산주식회사로 설립, 1995년 코스닥 상장
  • 본사: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금호로 320
  • 사업영역: 동물용 배합사료 제조 → 계란 유통 → 액란 가공 판매로 사업 다각화
  • 직원 수: 93명(2024년 기준), 중소기업 규모

주요 사업

  1. 배합사료 사업부

    • 양계/양돈/육우용 전문 사료 제조
    • 연간 39만톤 생산능력 보유
    • 매출 구성 74% 차지(2023년 기준)
  2. 식품사업부

    • 국내 최초 ESL 시스템 도입 액란 생산
    • 전란액/난황액/난백액 등 제품 라인업
    • 연간 1,500억 원 규모 계란 가공 시장 진출
  3. 농가 지원 시스템

    • 축산농가 대상 CRM 컨설팅 서비스
    • 네덜란드 FIS사와 기술 제휴

재무 정보 (2023년 기준)

구분 금액
매출액 932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당기순이익 67억 원
영업이익률 6.4%
ROE 10.5%
배당수익률 2.25%

시장 지위

  • 국내 액란 시장 점유율 15%(2023년 기준)
  • 배합사료 업계 생산량 기준 1% 점유
  • 경북 지역 최대 축산 사료 공급업체
  • 연간 200개 이상 축산농가와 장기 계약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 유통: 마켓컬리, 대형마트 계란 코너
  • 제조: 제과업체 50여개사 공급
  • 기술: 네덜란드 FIS, 일본 난가공업체
  • 금융: 농협은행과 공동 자금조달 시스템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1. 청정무균화공법

    • 살균처리 액란 제조기술 특허 보유
    • 경쟁사 대비 2배 장기 유통기한 구현
  2. 스마트팜 연계 시스템

    • IoT 기반 사료 공급 최적화 솔루션
    • 농가별 맞춤형 사료 배합 알고리즘
  3. 친환경 사료 개발

    • 가축분 퇴비 '봉선화' 브랜드 출시
    • 미생물 발효기술 적용 유기농 사료

향후 전망

  • 2026년까지 액란 매출 비중 40% 확대 목표
  •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HACCP 인증 완료
  • ESG 경영 강화: 태양광 설비 확충, 축산폐기물 재활용 시스템 구축
  • AI 기반 예측 생산 시스템 도입으로 원가절감 전략
  • 식품안전 인증(ISO 22000) 획득으로 수출 기반 마련

이 글의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단지 참고 자료로 제공됩니다. 언급된 주식이나 금융 상품은 높은 위험을 동반할 수 있으니,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신중하게 본인의 책임 하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