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포집(CCUS) 관련주 TOP5|급등주 및 전망 총정리

탄소포집 관련주 TOP5, Hush

탄소포집 기술의 부상 배경

탄소포집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는 국내외 환경 규제 강화와 정책적 지원 때문입니다. 미국의 LNG 개발 확대에 따른 탄소세 부과 논의, 국내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 EU의 탄소 국경세 도입 등이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CCUS 기술이 여야 모두에게 공통된 주요 정책 이슈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차기 대선에서도 이 기술이 핵심 공약으로 부각될 전망이며, 어느 쪽이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지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040년까지 CCU 시장 규모가 8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 기업들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탄소포집 기술은 단순히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것을 넘어 포집된 탄소를 자원화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기업명 탄소포집 관련주 선정 이유
에어레인 - 기체분리막 이용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보유
- 탄소포집(CCUS) 정책 수혜 예상
- 국내 최고 수준 포집 성능 실증 (LNG 발전소, 연료전지 등)
그린케미칼 - 이산화탄소 포집 핵심 흡수제 'ETA' 국내 유일 생산
- 정부 CCU 메가 프로젝트 참여
- 포집 CO2를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 기술 상용화
에코바이오 - 바이오가스 기반 탄소중립 솔루션 제공
- 매립가스 CO2 90% 이상 포집 정제 기술 보유
- 포집 CO2 활용 청정수소 생산 시스템 운영
우양에이치씨 - CCU(탄소 포집 및 자원화) 기술 분야 참여
- 시멘트산업 CO2 활용 저탄소 연료화 국책사업 참여
- 포집 CO2 활용 메탄올 생산 설비 국산화 역할
켐트로스 - 탄소포집용 흡수제/촉매 소재 자체 개발 능력
- CO2를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 기술 확보 (국책과제 주관)
- CCUS 기반 프로젝트 참여

1. 에어레인

1.1. 탄소포집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어레인은 기체분리막 기술을 활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탄소포집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800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차기 대선 공약인 탄소포집(CCUS) 산업 육성 정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책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에어레인은 국내 최고 수준의 포집 성능을 실증하며 선도 기술 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롯데케미칼 여수공장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LNG 발전소에서 각각 실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특히 3단 기체분리막 시스템을 적용한 LNG 발전소 포집 실증에서 최대 85% 포집 농도, 80% 이상의 회수율이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에어레인은 한국수력원자력, 두산퓨얼셀과 협력하여 국내 최초로 PAFC(인산형 연료전지)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90% 이상 포집하는 데 성공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2. 회사 개요

에어레인은 2001년 3월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본사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창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사무소는 금천구 가산디지털에 있습니다. 20년 이상 한국에서 기체 분리막 제조를 선도하는 회사로, 혁신적인 기업문화 및 고객 맞춤형 제품 설계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8일 코스닥에 상장하였으며, 현재 11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성용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경영 및 미래 지향적인 R&D를 통해 고객사에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1.3. 주요 사업

에어레인의 주요 사업은 고분자화합물 기반의 중공사(hollow fiber)를 활용한 기체분리막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것입니다. 자체 개발한 기체분리막을 통해 이산화탄소, 메탄, 질소, 산소, 수소, 헬륨 등의 가스를 고순도로 분리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질소 발생: 산업용 질소 발생기를 통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질소를 공급합니다. 식품 신선도 유지와 수소 충전 시 결빙 방지에도 활용됩니다.

  2. 바이오가스 고질화: 바이오가스에 함유된 메탄의 조성을 95% 이상으로 향상시켜 도시가스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현재 충주, 의정부, 아산의 바이오가스 고질화 시설은 도시가스화 사업으로 운영 중입니다.

  3. 이산화탄소 포집(CCUS): 화력발전소, 제철소, 시멘트공장, 석유화학 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기체분리막 방식은 다른 포집방식에 비해 1/6 정도의 면적만 필요하며, 주민수용성이나 법적인 규제에도 유리합니다.

  4. 신규 사업: 이오노머 리사이클과 액화 이산화탄소(LCO2) 판매를 포함한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오노머는 수소연료전지 및 ESS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재로, 현재 연구 단계 실증과 양산화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1.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2020 2021 2022 2023 2024
매출액 53 120 163 245
영업이익 -7 24 2 19
당기순이익 -13 14 -151 20

1.5. 시장 지위

에어레인은 국내 유일의 기체분리막 대량 생산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7개 기업만이 양산하고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압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분리막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기체분리막은 머리카락 굵기 정도의 중공사 수십만 가닥으로 구성된 모듈에 혼합 기체를 통과시켜 원하는 기체를 분리시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설치 비용과 유지 관리 비용이 낮고 용도에 부합하는 다양한 규모로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에어레인의 주요 경쟁사로는 Air Products, Air Liquide, UBE, Evonik 등이 있으며, 에어레인은 글로벌 톱5 기체분리막 제조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에어레인은 다양한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실증 프로젝트 완료 및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CO₂ 포집 및 액화 공정 개발 중
  • 한국지역난방공사: LNG 발전소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실증 프로젝트 완료
  • 한국수력원자력, 두산퓨얼셀: PAFC 연료전지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협력
  • 포스코: 이산화탄소 포집 협력 및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
  • 현대차: 충주에서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및 탄소 포집 과제 추진 중
  • SK이노베이션, SKIET: 연료전지·석유화학 이산화탄소 포집 시스템 연구개발 진행
  • 싱가포르 Carrier Transicold: 질소 발생장치 공급(과일 냉동 컨테이너의 신선도 유지)
  • 한라시멘트, KCRC: 'Korea CCS 2020' 사업 참여

1.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에어레인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1. LNG 발전소 이산화탄소 포집: 3단 기체분리막 시스템을 적용하여 최대 85% 포집 농도, 80% 이상의 회수율 달성

  2. 연료전지 이산화탄소 포집: PAFC 연료전지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90% 이상 포집하는 데 성공

  3. 바이오가스 고질화: 충주, 의정부, 아산의 바이오가스 고질화 시설 운영 중이며, 시흥시의 고질화 시설은 2024년 6월 완공 예정

  4. 이오노머 리사이클: 수소연료전지 및 ESS 시스템에 사용되는 이오노머 회수 및 정재사업 진출, 2025년 양산 시작, 2026년 본격 생산 전망

  5. CO₂ 포집 이후 액화공정: 2025년 하반기 설비 구축(총 투자비 53억 원), 2026년 상반기 양산화 예정

1.8. 향후 전망

에어레인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 생산 능력 확대: 2023년에 본사 중공사 생산라인을 2배인 6개 라인으로 증설 완료했으며, 2024년에는 12개 라인으로 추가 증설하고 모듈 조립을 위한 신규 공장을 매입하여 생산 능력을 2배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2. 신사업 확장: 이오노머 리사이클, 액화이산화탄소 유통과 같은 신사업을 전개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시장 진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4. 기술 혁신: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기체분리막 기술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에어레인은 2026년 매출 700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을 달성한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으며,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그린케미칼

2.1. 탄소포집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그린케미칼은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이 여야 공통 핵심 정책으로 부상하면서 탄소포집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ETA(Ethanolamine)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ETA는 이산화탄소 포집에 사용되는 핵심 흡수제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54%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경쟁에서도 기술력으로 극복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9,000억 원 규모 CCU 메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상용화하여 실제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2. 회사 개요

그린케미칼은 2003년 1월 한국폴리오㈜로부터 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2005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계면활성제를 비롯한 다양한 화학제품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주주로는 양준호 외 3인이 34.36%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주는 2.81%입니다.

2.3. 주요 사업

그린케미칼은 다양한 기능성 화학제품의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 품목으로는 계면활성제인 EOA(Ethylene Oxide Adduct), ETA(Ethanolamine) 및 PC(폴리카보네이트)의 중간원료인 DMC(디메틸카보네이트)가 있습니다. 특히 DMC는 전기차 배터리의 전해액 첨가제로 사용되는 핵심 원료로, 탄소중립 기술의 중심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크릴레이트(Acrylic Monomer) 계열의 화학소재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차전지 사업 진출을 위한 정관 변경을 완료하고 관련 생산 라인 증설 계획도 밝힌 바 있습니다.

2.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2020 2021 2022 2023 2024
매출액 2,424 2,862 3,249 2,823 3,303
영업이익 147 208 172 50 107
당기순이익 103 159 29 34 82

2.5. 시장 지위

그린케미칼은 국내 계면활성제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인 EOA는 국내 시장점유율 21%, ETA는 54%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ETA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탄소포집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LG화학, 롯데케미칼, SK케미칼 등 대형 화학기업들과 비교하면 규모 면에서는 열세이지만, 전문소재 특화 전략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그린케미칼은 한국포리올 출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POSCO,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계면활성제는 섬유, 화장품, 전기/전자 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유화제, 분산제, 세정제, 대전방지제 등의 용도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환경부 및 산업부에서 주도하는 배터리 재활용 기술 실증사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협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2.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그린케미칼은 정부의 9,000억 원 규모 CCU 메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상용화했으며, 실제 매출이 발생 중입니다. DMC는 CO₂를 활용해 만들 수 있어, 이산화탄소 저감이라는 ESG적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 관련 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차전지 사업 진출을 위한 정관 변경을 완료하고 관련 생산 라인 증설 계획도 밝힌 바 있습니다.

2.8. 향후 전망

그린케미칼의 향후 전망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배터리 핵심소재인 DMC 수요도 폭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대한민국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어, 탄소 저감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정부의 세액 공제, R&D 지원, 규제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속가능 ETF 및 연기금 중심의 ESG 투자 확대에 따라, 그린케미칼처럼 탄소중립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장기 보유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아직은 실적 대비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어, 성장 스토리가 구체화될 경우 재평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 에코바이오

3.1. 탄소포집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코바이오는 바이오가스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탄소포집(CCUS)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업이 탄소포집 관련주로 선정된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유기성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전기,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립가스 내 이산화탄소 포집률을 90% 이상으로 높인 독자적인 정제 기술은 국내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한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둘째, 서울 강서구 서남물재생센터에 수소충전소를 운영하며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CCUS 기술의 실질적 적용 사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셋째, 국내 CCUS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핵심 협력기업으로 선정되어 정책적 수혜를 받고 있으며,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과 EU의 탄소국경세 대응을 위한 기술 수출 협상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3.2. 회사 개요

에코바이오는 1997년 8월 4일에 설립되어 2001년 5월 29일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2016년 3월에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종목코드: 038870). 송효순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본사는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26길 5 토탈에코빌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기준 직원 수는 86명이며, 남성 비율이 89.7%, 여성 비율이 10.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균 근속연수는 4.9년입니다.

3.3. 주요 사업

에코바이오는 바이오에너지 사업과 바이오황 사업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그린수소 생산: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서울 강서구에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바이오황 생산: 미생물 군집 특허와 이를 활용한 바이오황 현탄액 제조방법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이오황 제품을 생산하여 농업용 자재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3. 매립가스 자원화: 폐기물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포집하여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4. 바이오에너지 자원화: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정제하여 전기, 열, 바이오CNG 등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기술 컨설팅: 바이오가스 관련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 구성 비율은 신재생에너지 기반시설 건설 및 유지관리가 84%, 관리 부문이 1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2020 2021 2022 2023 2024
매출액 182 161 168 158 180
영업이익 15 8 -1 -26 -24
당기순이익 56 58 -47 24 -41

3.5. 시장 지위

에코바이오는 국내에서 비교적 드문 바이오가스 실증 및 상용화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으로, 바이오에너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 예측 기술을 접목한 운영 효율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으로 1132위(2025년 5월 기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5년 5월 현재 주가는 4,275원 수준입니다. 2025년 4월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친환경 공약 발표 영향으로 주가가 30% 급등한 후 다시 14%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3.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에코바이오의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가스공사: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SPC) 'HyNet'에 공동 출자하여 협력하고 있습니다.

  2. 현대자동차: 수소 관련 사업에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3. 에어리퀴드코리아: 수소충전소 SPC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4. 제이엔케이히터: 매립가스 및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사업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5.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145억 원 규모의 발전시설 운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6. 지방자치단체: 경기도 파주, 강원도, 전남 지역에서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에코바이오의 주요 프로젝트 및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소충전소 SPC 'HyNet':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에어리퀴드코리아 등과 함께 특수목적법인에 100억 원을 출자하여 2022년까지 100기의 수소충전소 구축을 계획했습니다.

  2. 바이오메탄 개질 수소충전사업: 바이오가스의 정제를 통한 바이오메탄 생산과 이를 개질하는 방식의 On-Site형 수소충전소 설비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서남물재생센터 수소충전소: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이 시설에서는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연간 50톤의 수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4. AI 기반 예측 시스템: 바이오가스 플랜트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5. 바이오황 생산 기술: 미생물 군집 특허와 바이오황 현탄액 제조방법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된 바이오황은 농업용 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8. 향후 전망

에코바이오의 향후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외 진출 가속화: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EU의 탄소국경세 대응을 위한 기술 수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2. AI 기반 예측 시스템 고도화: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3. 탄소배출권 거래 수익화: 탄소배출권 거래제(K-ETS)에 따라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온실가스 저감 사업을 통해 배출권 확보 및 매각 수익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할 전망입니다.

  4. 정부·지자체 기반 안정적인 수익구조 확보: 정부의 그린뉴딩금 지원금 200억 원을 최근 확보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2050 탄소중립 정책 수혜: 2025년을 기점으로 탄소중립 관련 예산이 본격 집행되는 시점에서 정책 수혜가 예상됩니다.

에코바이오는 단순한 친환경 테마를 넘어 실질적인 바이오가스 생산-정제-판매 구조와 AI 기술력, 그리고 정부 정책 수혜라는 삼박자를 갖춘 기업으로, "에너지+IT+환경"이 결합된 신성장 사업 모델을 선점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4. 우양에이치씨

4.1. 탄소포집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우양에이치씨는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인 CCU(탄소 포집 및 자원화 기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CCU 분야 시멘트산업 배출 이산화탄소 활용 저탄소 연료화 기술 개발' 국책사업에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이산화탄소를 단순히 포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우양에이치씨는 포집한 CO₂를 활용하여 합성가스 개질변환 및 메탄올 전환생산 설비를 국산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탄소포집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4.2. 회사 개요

우양에이치씨는 1993년에 설립된 종합 플랜트 기업으로, 2025년 3월 28일 KB제26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30년의 업력을 가진 중견기업으로, 석유화학, 정유, LNG(액화천연가스) 및 친환경 플랜트 설비 분야에서 설계부터 제작까지 가능한 전문 기업입니다. 화공 플랜트 산업의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설계부터 제작, 설치, 시운전까지 수행하는 주문제작방식(Engineer-to-Order, ETO) 기반의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64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4.3. 주요 사업

우양에이치씨의 사업은 크게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화공 플랜트 사업: 오일 & 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의 핵심 설비인 특수 재질 및 초대형 tower/column, reactor, heat exchanger, pressure vessel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요 에너지원인 오일과 가스를 기반으로 한 핵심 플랜트 설비를 제공합니다.

에너지 플랜트 사업: 복합 화력 발전소의 Surface Condenser, Feed Water Heater (HP/LP Heater), Deaerator 등 다양한 BOP(Balance of Plant) 설비 및 전문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발전소용 고효율 BOP 설비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환경 플랜트 사업: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에너지 절감형 설비, 폐수 처리 시스템 등 친환경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유자격 공급자로 등록되어 원자력 플랜트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4.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2020 2021 2022 2023 2024
매출액 1,347 999 1,207 2,001 1,832
영업이익 77 2 52 253 311
당기순이익 18 1 21 218 274

4.5. 시장 지위

우양에이치씨는 화공 플랜트 산업에서 국내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해양 플랜트 설비 제조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선두적인 해양 플랜트 설비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4년 3분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22.1%로 업종 평균(약 10%) 대비 두 배 이상 높으며, 매출총이익률은 30.1%, 순이익률은 17.8%에 달해 동종업계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육상과 해양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는 구조로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4.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우양에이치씨는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플랜트 구성에 핵심이 되는 주요 설비를 공급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플랜트 설비를 2009년 처음 납품한 이래 국내외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Bechtel(벡텔)로부터 Oil/Gas & Chemical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한화건설의 우수 협력업체로도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일본 JGC로부터 높은 품질과 헌신적 파트너 업체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건설사 및 주요 조선사들과 협업하여 SMR 에너지 플랜트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우양에이치씨는 2025년까지 총 390억원이 투입되는 'CCU 분야 시멘트산업 배출 이산화탄소 활용 저탄소 연료화 기술 개발' 국책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국내에서 시멘트 공정에 CCU 기술을 적용하는 첫 사례로, 시멘트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포집한 후 합성가스 전환을 통해 친환경 연료인 메탄올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우양에이치씨는 이 사업에서 포집한 CO₂를 활용하여 합성가스 개질변환 및 메탄올 전환생산 설비를 국산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SMR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미래전력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우양에이치씨는 SMR 에너지 플랜트에 들어가는 BOP인 히터와 복수기 및 탈기기 등의 설계와 개발에 대해 국내 건설사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주요 조선사들과 협업해 해양에서 전력생산을 위한 SMR 구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4.8. 향후 전망

우양에이치씨는 2025년 수주 목표를 2,420억 원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특히 북미 LNG 해양플랜트 발주 확대가 예고되어 있어 수주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성은 우양에이치씨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LNG 수출 플랜트 승인 동결 조치 해제 등으로 인해 화공 플랜트 및 LNG 설비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탄소자원화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Energy & Eco 전문 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탄올은 차세대 청정 연료로 주목받고 있으며 디메틸에테르(DME) 등으로도 전환 생산이 가능한 자원이나, 현재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해당 기술을 통해 수입 대체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북미를 중심으로 한 LNG 해양플랜트 발주는 2025~2027년까지 연평균 20% 이상 증가가 예상되며, 우양에이치씨는 기술 인증, 장기 레퍼런스, 생산 인프라를 갖춘 기업으로 향후 몇 년 간 플랜트 기자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켐트로스

5.1. 탄소포집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켐트로스는 탄소포집 및 활용(CCUS) 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 기업으로, 최근 탄소포집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업이 탄소포집 관련주로 선정된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켐트로스는 탄소포집 공정에 필수적인 흡수제와 촉매 소재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12월에는 에틸렌 카보네이트 합성용 고효율 촉매 상용화 국책과제를 주관하며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둘째, 한국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와 미국의 기후 투자 확대 정책에 발맞춰 CCUS 기술을 기반으로 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 증권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탄소중립 프로젝트 및 글로벌 협업 사업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셋째, 켐트로스는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반도체 소재 등 고부가가치 화학소재 분야에서 축적된 생산 노하우를 CCUS 사업에 접목하고 있어 원가 경쟁력과 기술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5.2. 회사 개요

켐트로스는 2006년 3월 7일에 설립된 화학소재 전문기업으로, 이동훈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있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능안로 7(목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켐트로스는 "한국의 바스프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연구 중심의 화학소재 기업으로서 첨단소재 및 융합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높은 진입장벽을 가진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전자, 의약, 특수접착 소재 제품을 업계 선도기업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5.3. 주요 사업

켐트로스의 주요 사업은 크게 첨단소재사업(45%), 융합소재사업(35%), 기능성 원료(20%)로 구분됩니다.

첨단소재사업 부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제품을 생산합니다:

  • 디스플레이 소재: OLED, 디스플레이 관련 화학합성물
  • 의약 소재: 원료의약품(API), 의약중간체(PI)
  • 반도체 소재: 포토레지스트용 핵심 고분자(PHS) 등
  • 2차 전지 소재: 전해액 첨가제

융합소재사업 부문에서는 다양한 산업용 특수접착 소재를 생산합니다:

  • 부품고정용 접착제
  • 스피커용 접착제
  • 건축용 접착제
  • 광학용 접착제
  • 카메라 모듈(CCM) 및 LED TV용 고사양 에폭시 접착제
  • 컨포멀 코팅, 변성 실리콘 실란트 등

탄소포집 관련 사업으로는:

  • 탄소포집용 흡수제 및 촉매 소재 개발
  •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
  • 습식 탄소 포집 기술 내재화

5.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2020 2021 2022 2023 2024
매출액 435 483 570 475 503
영업이익 13 38 44 34 38
당기순이익 15 44 38 28 51

5.5. 시장 지위

켐트로스는 국내 반도체 및 2차전지 소재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 분야에서는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삼성SDI에는 솔브레인홀딩스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에는 동화일렉트로라이트를 통해, SK온에는 직접 납품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 테마 내에서는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테마 내 8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켐트로스가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과 효율적인 수익창출 능력이 우수함을 의미합니다.

5.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켐트로스의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배터리 분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 투자 파트너: 노앤파트너스(2025년 4월 29일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 계약 체결)
  • 연구개발 협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해외 파트너: 태국전력청(2024년 12월 MOU 체결)

5.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켐트로스는 다양한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반도체 포토레지스트용 핵심 고분자 국산화 프로젝트:

    • 2023년 9월 21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협약 체결
    • 메탈 함량 1 ppb 이하 수준의 스티렌계 모노머 소재 및 PDI 1.2 이하급 PHS 소재 개발
    •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PHS 소재의 국산화로 연간 1,500억원 규모의 대외 무역수지 개선 효과 기대
  2. 탄소포집 관련 프로젝트:

    • R&D 투자 확대를 통한 기술 고도화(2024년 말 기준 연구개발비 전년 대비 40% 증가)
    • 습식 탄소 포집 기술 내재화(2026년까지 해외 시장 진출 계획)
    • 국내 최초 탄소 네거티브 공장 건설 프로젝트 참여(연간 10만 톤 규모의 탄소 감축 효과 기대)

5.8. 향후 전망

켐트로스의 향후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CCUS 기술 중심의 성장: 탄소포집 및 활용 기술을 중심으로 한 그린 사업과 기존 화학소재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2025년 4월 기준 증권사들은 매출 성장률 15%, 영업이익률 12% 수준을 전망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시장 확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CCUS 기술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태국전력청과의 MOU를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배터리 소재 시장 성장: 국내 배터리 3사의 생산능력(CAPA)이 2025년까지 750GWh로 확장될 예정이므로, 전해액 및 전해액 첨가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반도체 소재 국산화: 반도체 포토레지스트용 핵심 고분자 국산화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켐트로스는 CCUS 핵심 소재 분야에서의 특허 보유, 글로벌 탄소 규제 강화에 따른 정책 수혜, 그리고 우수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단지 참고 자료로 제공됩니다. 언급된 주식이나 금융 상품은 높은 위험을 동반할 수 있으니,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신중하게 본인의 책임 하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